• 구름많음동두천 1.1℃
  • 흐림강릉 2.9℃
  • 구름많음서울 4.9℃
  • 맑음대전 4.4℃
  • 구름많음대구 6.1℃
  • 흐림울산 5.4℃
  • 맑음광주 7.1℃
  • 구름많음부산 5.8℃
  • 맑음고창 3.4℃
  • 흐림제주 9.7℃
  • 구름많음강화 3.1℃
  • 맑음보은 4.2℃
  • 구름많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5.4℃
  • 흐림경주시 5.5℃
  • 맑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립장현루벤시아2차 어린이집, 저소득 취약계층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시흥타임즈] 시흥시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동)는 지난 10일 시립장현루벤시아2차 어린이집(원장 이수정)으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113만 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은 어린이집에서 개최한 사랑의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시흥시 1%복지재단을 통해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상동/민간위원장 박순애)로 지정 기탁됐다. 

시립장현루벤시아2차 어린이집은 매년 바자회를 개최해 수익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지정 기탁된 후원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수정 시립장현루벤시아2차 어린이집 원장은 “바자회 수익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다”라며 “이번 바자회를 위해 힘써 주신 학부모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 앞으로도 어린이집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동 연성동장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나눔을 가르쳐주고 실천해 주는 어린이집 관계자들과 학부모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