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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필하모닉오케스트라, <밤의 요정 빅토리아연꽃> 공연

출범 기념 , 창작 가족음악회

시흥시 음악협회가 오는 22일 오후 5시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시흥필하모닉오케스트라 출범 기념 창작 가족음악회 <밤의 요정 빅토리아연꽃>을 공연한다.

연주를 맡은 시흥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시흥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전공자들로 구성된 시민주도형 단체로 시흥시민을 위한 음악 봉사를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이번 연주회는 문화예술과에서 진행하는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명물인 빅토리아연꽃을 소재로 한 음악, 동화, 그림, 극, 안무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창작 작품으로 진행한다. 아동과 청소년에게는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창작곡과 클래식 음악을 극과 그림이 어우러지는 종합예술로 발전시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연은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오후 4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공연 1시간 전부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설문지 이벤트와 시흥시 음악협회 페이스북 사전 댓글 이벤트 사은품 증정이 있을 예정이다.

시흥시 음악협회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창작 작품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시흥시민으로 구성한 시흥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 ‘시흥시 음악협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사)한국음악협회 시흥지부(031-404-632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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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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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실천 다짐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마쳐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시흥시지회 주관으로 지난 4월 24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란 슬로건 아래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문화예술제로 구성됐다. 노래와 연주,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며 참여자들이 각자의 재능과 열정을 선보였다. 특히, 참가한 7팀 모두가 대상을 받으며 기쁨을 함께 나눴고, 공연장은 관객들의 박수와 호응 속에 진행됐다. 행사 전 과정에는 수어 통역이 진행돼 청각장애인의 이해를 도왔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 해설사가 무대 상황과 공연 내용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참석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신성덕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시흥시지회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