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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물류, 폭염대비 사랑나눔 후원품 전달

시흥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방산물류가 지속적인 후원품 전달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 방산동에서 법원 압류 물품이나 이삿짐 등 보관 창고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방산물류’는 지난 7월 11일 시흥시 무한돌봄센터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힘들게 보내고 있을 저소득 가정에 선풍기 29대를 후원하였다. 후원품은 시흥시 위기가정 사례관리 대상자 등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29세대에 전달되었다. 

방산물류(대표 김낙유)는 “앞으로도 시흥시 무한돌봄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필요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며,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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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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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병오년 새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로 시작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출발을 다짐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민과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한 끼의 떡국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정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새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 총 21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이른 아침부터 떡국을 준비하고 배식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떡국 한 그릇 나눔을 통해 ‘시민 행복을 위한 60만 시흥시민의 든든한 공기업’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천동문화의거리상인회, 신천동주민자치회, 시흥도시공사, 시흥누리병원장례식장이 함께 준비하여,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유병욱 사장은 “새해 첫날을 따뜻한 떡국으로 우리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시민의 행복과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취약계층 대상 나눔 활동, 환경정화 활동, 소상공인청년노인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