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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정왕3동 다드림교회, 한부모 취약계층에 2백만 원 후원

[시흥타임즈] 시흥시 정왕3동에 있는 다드림교회에서 지난 1월 3일 한부모가정 및 취약계층 가정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양미현)에 기탁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이규복 다드림교회 담임목사는 “비록 상가 한쪽에 자리 잡은 작은 교회지만,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교회’라는 비전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한부모가정의 취약계층에 전하고 싶어 이런 기회를 만들게 됐다”라며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뜻깊게 쓰였으면 좋겠다”라며 나눔의 기쁨을 표현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모아 큰 행복으로 바꿀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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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광명 노온정수장 사고 여파…시흥시 일부 지역 단수·제한급수 ‘비상 대비’ [시흥타임즈=기사 보강: 17시 30분]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발생한 원수 유입 밸브 파손 사고로 인해 시흥시 일부 지역에 단수 또는 제한급수 가능성이 제기되며 시흥시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8일 시흥시와 광명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께 노온정수장에서 원수 유입 개폐기와 구동기를 연결하는 기어 장치가 고장 나 밸브가 닫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정수장으로 유입되는 원수 공급이 사실상 중단됐다. 광명시는 즉시 긴급 수리에 착수했으나, 현장 복구가 어렵다고 판단해 교체용 자재를 긴급 확보·운송 중이다. 자재는 이날 오후 6시께 도착 예정이며, 도착 즉시 수리에 들어가 자정 이전 복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문제는 복구 전까지의 시간이다. 현재 상황이 지속될 경우 이날 오후 5시 전후부터 노온정수장에서 물을 공급받는 시흥시 일부 지역을 포함해 광명시, 부천시 일부 지역에서 제한급수 또는 단수가 불가피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에 임병택 시흥시장는 이날 오후 4시 50분 상황보고를 통해 “노온정수장 원수공급관 밸브 부품 사고로 저녁부터 단수 가능성이 있다”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단수 대비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단수 가능성이 있는 시흥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