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9.3℃
  • 흐림강릉 16.0℃
  • 흐림서울 20.0℃
  • 대전 18.8℃
  • 흐림대구 19.4℃
  • 흐림울산 19.1℃
  • 흐림광주 18.3℃
  • 흐림부산 18.6℃
  • 흐림고창 16.8℃
  • 흐림제주 18.9℃
  • 흐림강화 18.9℃
  • 흐림보은 17.9℃
  • 흐림금산 18.5℃
  • 흐림강진군 18.6℃
  • 흐림경주시 18.8℃
  • 흐림거제 19.8℃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무장애 관광 ‘갯골생태공원에서 함께 海(해)’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5월 ‘바다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무장애 열린관광 특별 프로그램 ‘갯골생태공원에서 함께 海(해)’를 지난 12일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행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과 동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갯골생태공원 생태해설 투어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포토투어 ▲그룹 레크리에이션 ▲무장애 염전 체험 등 갯골생태공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무장애 관광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부 회차를 제외하고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5월 12일 시각장애인 대상을 첫 시작으로, 5월 한 달간 총 6회(5월 12일, 14일, 16일, 21일, 23일, 28일)에 걸쳐 15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일정 및 참가 방법은 ‘바다가는 달’ 캠페인 공식 누리집(seatripmont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무장애 열린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해양 관광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모두를 위한 포용적인 관광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흥갯골생태공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4 한국관광의 별’ 열린관광지분야에 선정됐으며, 도심 속으로 들어온 바다 환경과 염전 체험이 가능한 수도권 대표 생태관광지로 많은 이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도시공사, 2026년 제7기 시민소통위원회 ‘100명’ 대규모 출범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시민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고객만족도 6년 연속 최우수 달성’을 이어가기 위해, 2026년 ‘제7기 시민소통위원회’를 총 100명 규모로 대폭 확대하여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7기 위원회는 단순히 인적 확대를 넘어, 참여 대상을 다각화하여 위원회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혁신적 거버넌스 모델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소통 채널의 다각화 및 전문화를 위해 전체 100명의 위원 중 60명은 공사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일반 시민’으로 공개 모집하며, 나머지 40명은 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사는 현장에서 시설을 직접 이용하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함과 동시에, 전문 기관의 객관적이고 깊이 있는 제언을 함께 수렴하여 서비스 개선 방식을 조화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일반 시민(60명) 대상 공개 모집은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희망네바퀴를 포함한 공사가 운영하는 10개 주요 시설에서 총 60명을 모집한다. 지원자는 시설별 안내데스크를 방문하여 서류를 제출하거나 담당자 전자메일(gy3988@shs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