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0.6℃
  • 구름많음강릉 3.6℃
  • 연무서울 2.7℃
  • 흐림대전 0.1℃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1.5℃
  • 구름많음광주 0.6℃
  • 맑음부산 4.0℃
  • 흐림고창 -2.8℃
  • 구름많음제주 4.3℃
  • 맑음강화 1.4℃
  • 흐림보은 -1.8℃
  • 흐림금산 -1.8℃
  • 구름많음강진군 1.0℃
  • 구름많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산업진흥원, 중소기업 국내외 통상 환경 대응 전략 모색 조찬 세미나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임창주)이 국내외 통상 환경에 따른 시흥기업 대응 전략 모색을 위한 수출입 특화 조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시흥시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경기대학교 송주호 교수의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Joint Fact Sheet) 확정 후 전망 및 중소기업 대응전략」 발표를 시작으로, NH투자증권 최성종 수석연구원의 「대한민국&시흥 제조업 2026 : 생존과 성장의 조건」 강연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세미나 참석자들은 미 통상정책 확정이후 중소기업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우리 기업의 생존과 성장 전략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세미나 현장에는 관내 협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수출 및 내수 진작을 위한 ▲지역현안 ▲원가절감 ▲인력확보 등 제조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교환하며 기업경영개선 방안을 모색하였다.

임창주 시흥산업진흥원장은 “미 관세정책, 내수부진, 원자재인건비 상승 등 국내외 통상환경의 부정적인 변화요인으로 우리 중소기업의 경영실적이 악화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경기 불확실성, 금리인상, 보호무역주의, 노동환경 변화 등 대내외 리스크가 지속될 전망이어서 우리 중소기업이 원가절감, 판로확대, 사업 다변화 등 경영전략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