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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대야기타기계장비 소공인특화지원사업 성과평가 6년 연속 최우수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임창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실시하는 ‘2025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A’등급을 6년 연속 달성했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성과평가는 소공인 특화지원 사업 운영 내실화와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사업성과 ‧ 운영관리 정도를 평가하는 제도로, 전국 38개 특화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지난해 시흥대야기타기계장비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시흥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 신현동, 매화동, 과림동 지역의 금속가공 ‧ 기계장비 업종 10인 미만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교육 ‧ 컨설팅지원 ▲홍보 ‧ 마케팅지원 ▲공정개선 ‧ 제품개발지원 ▲협업 네트워크 ▲청년소공인 가업승계 활성화 등을 지원했으며 사업성과, 운영관리, 집적지 특성화 노력도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았다.

특히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소공인 가업승계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청년소공인의 스마트 제조 역량 강화와 1세대 소공인을 통한 멘토링을 추진하여 혁신 사업 추진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종테크(대표 김종대) 김경준 과장은 청년소공인 가업승계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중소벤처기업연수원의 스마트제조시스템 견학과 집적지 내 우수 소공인을 통한 멘토링을 지원 받았으며, 사업지원 청년소공인을 선정하기 위한 데모데이 발표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MCT설비의 레이저 공구 측정기를 통한 현장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여 원활한 가업승계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임창주 시흥산업진흥원 원장은“지역 제조 산업의 근간인 소공인에게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관내 소공인들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소공인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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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