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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자원봉사센터, ‘2026 사회공헌 네트워크 간담회’로 공공 영역 기관 간 협력 기반 마련

[시흥타임즈]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11일 센터 4층 성장실에서 시흥시 공공기관, 대학교, 종합병원 등 기관별 사회공헌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흥시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시흥도시공사, 시흥산업진흥원, 시흥시정연구원,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본부, (의)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 (의)록향의료재단 신천연합병원 등 관내 공공 영역 기관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시흥시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2026년 시흥시자원봉사센터 사회공헌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사회공헌활동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6년 공동 사회공헌 프로젝트 추진과 정기 간담회 운영 방식, 업무협약 체결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센터는 앞으로 네트워크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기관 간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명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장은 “시흥시에서는 처음으로 공공 영역 기관들이 함께 모여 사회공헌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첫 단추를 끼웠다“라며 “앞으로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시흥시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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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서울대와 함께한 시민 강연 큰 호응… 김붕년 교수 강연에 시민 600명 참여 성황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함께 추진하는 시민 대상 강연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12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진행된 시민 강연은 ‘10대의 뇌 발달 및 심리사회적 특성과 정신건강: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붕년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사춘기 청소년의 뇌 발달 특성과 정서 변화, 부모의 역할 등에 대해 실제 임상 경험과 연구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해 학부모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번 강연은 애초 선착순 240명 입장으로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많은 시민이 몰리며 600명가량이 참여했다. 특히 강연 이후에는 “두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사춘기 자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시흥시에서 이런 강연이 더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라는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오는 4월 7일 오후 3시에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이자 인구정책연구센터장인 조영태 교수의 시민 강연이 진행된다. 강연은 ‘인구로 디자인하는 우리 가족의 미래’를 주제로 저출산과 인구 변화가 개인과 가족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미래 사회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