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가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문화로 풀어내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는 오는 6월 13일 오후 5시 30분, 은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2026 통일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화의 리듬, 통일의 열정을 춤으로!’를 슬로건으로, 시민 참여형 ‘댄스 페스티벌’로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본선 무대에서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영상으로 예선 접수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메일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본선 우승팀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평통 관계자는 “춤이라는 문화 콘텐츠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