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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더민주 시흥갑 지역위원회, "아베 정부 규탄한다"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위원장 문정복)가 지난 14일 저녁 대야동 은행단지에서 일본의 경제침략을 규탄하는 촛불문화제를 열고 경제도발 중단을 요구했다.

시흥갑 지역위원회는 "일본 아베 정부는 우리를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여 경제도발을 감행했다"며 "우리나라의 외교적인 해결을 뿌리치고 막무가내의 경제보복을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 당원 모두는 혼연일체가 되어 시흥시민 과 함께 생활정치의 최전선에서 일본의 경제침략에 맞설 것"이라며 "오늘 우리는 제2의 독립운동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위원회 당원들은 ▲일본 정부의 명분 없는 경제침략 중지 ▲ 대한민국의 화이트리스트 배제를 철회 ▲국제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아베 정권은 반성과 행위의 즉각 중단 ▲일본이 저지른 강제징용과 위안부 동원에 대해 사죄와 배상,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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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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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모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기념 ‘제9회 봄봄봄 사생대회’ 성료 [시흥타임즈] 거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재경, 이하 거모복지관)은 지난 30일, ‘아동행복성장프로젝트 달팽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5개 협력 어린이집(거모, 세종, 이튼, 집현전, 칼비테)과 함께 ‘제9회 봄봄봄 사생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거모동만의 독창적인 어린이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사생대회에 앞서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전통 장구 공연’을 식전 행사를 선보여, 공원을 찾은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이번 사생대회는 ‘로봇 친구가 생긴다면?’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참가한 210여 명의 아동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 주역답게, 저마다의 상상력을 발휘해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의 모습을 도화지 위에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사생대회가 열린 공원 한편에는 에어바운스와 볼풀장 등 다채로운 야외 놀이 시설이 마련되어, 아이들에게 그림 그리기 이상의 역동적이고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했다. 거모복지관 이재경 관장은 “이번 대회가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미리 그려보는 창의적인 성장의 장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