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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 생태자원 보존 위해 벤치마킹 나서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송미희)가 시흥시 생태자원 보존을 위해 벤치마킹에 나섰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여수세계박람회를 참관하고 순천만 습지, 순천만 국가정원 등 전남 순천의 주요 생태자원을 살폈다.

송미희 위원장을 비롯해 홍원상, 이상섭, 안돈의, 이금재 위원으로 구성된 자치행정위 벤치마킹단은 대한민국 경관대상 대상을 수상한 생태 관광지 순천만 습지와 국가정원을 방문해 시흥시의 다양한 생태자원인 호조벌 논습지, 시흥갯골생태공원, 오이도 연안습지의 습지보전정책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1위를 수상한 여수시청 민원실을 방문해 사회적 약자 배려 전용창구 운영현황을 살피며 우리 시 민원행정서비스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일정 마지막 날에는 오는 11월 개회 예정인 제271회 제2차 정례회를 대비해 4선으로 순천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박광호 교수로부터 예산심사기법,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했다.

송미희 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는 우리 시 생태자원의 보존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우리 시흥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생태자원 보호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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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주민자치회, 청소년 작품전시회 개최 대야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3일 대야동 다다커뮤니티센터 2층 차오름에서 청소년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청소년들을 위하여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차오름의 김진희와 김윤자 코디가 지난 5월부터 준비해 온 것으로 레진 공예, 굿즈, 시 등 여러 장르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레진 공예를 활용하여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컵, 장식품, 열쇠고리, 에코백, 손거울, 파우치, 후드집업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들어 선보였다. 한 작품을 만드는 시간은 최소 10분 최대 20분 정도가 소요되었으며, 참석자 들은 최소의 시간으로 예쁜 작품을 만들어내는 청소년들에게 박수로 화답했다. 차오름은 대야동 주민자치센터내의 다다(多多)커뮤니티 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과 후 학생들에게 학습과 휴식 및 여가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동아리 모임 터이다. 그동안 차오름에서는 드론, 보드게임, 댄스 등 청소년들의 관심분야를 발굴하여 전문가의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하였다. 30여명의 청소년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끼를 계발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야동주민자치회 박종식 회장은 "대한민국의 새싹들인 청소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