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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스마트 도시계획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시흥시 스마트도시계획’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스마트도시건설사업을 시행하려는 경우에는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시흥시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실증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체계적인 스마트도시건설을 위한 도시계획이 필요했다.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의 제3차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이 수립됨에 따라 이를 최종반영한 시흥형 스마트도시계획을 도내 최초로 수립하게 된 것이다. 

시흥시 스마트도시계획에는 안전한 도시, 편리한 일상 스마트도시 시흥을 비전으로 ▲누구나 스마트시티 혜택을 누리는 포용도시 ▲시민 삶의 질과 가치를 높이는 혁신서비스 도시 ▲지속적 도시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 도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민참여 도시라는 4대 추진전략과 14대 세부과제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스마트도시건설을 위한 기반체계를 확립해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새롭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충목 스마트시티사업단장은 “시민들이 미래 신기술을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장의 스마트도시뿐만 아니라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신도시와 균형있게 발전하는 원도심을 통해 시민을 배려하는 시민중심의 스마트 도시를 만들겠다”며 “4차 산업혁명의 융합기술을 통해 그 혜택이 소수가 아닌 시민 모두에게 돌아가는 행복하고 따뜻한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도시계획에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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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시흥시 '새로운 정책·달라지는 제도' [시흥타임즈] 2020년을 맞아 시흥시가 시흥의 새로운 미래와 시민 행복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적 변화를 시도한다.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흥시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하고 스마트 혁신 서비스를 구축하며 장애인 등록증 발급 수수료와 외국인아동 보육료를 지원하고 시흥시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청소년재단이 설립된다. ​2020년 새롭게 도입하는 시흥시 정책과 달라지는 행정제도를 5대 시정방침과 분야별로 나누어 소개한다.●시민이 주인인 시흥(열린행정, 시민참여)△ 해로토로 TV개설ㆍ운영시민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시민의 참여로 시민과 함께 하는 시정 홍보 콘텐츠를 개발. ●따뜻하고 안전한 시흥 (따뜻한 복지, 안전제일도시)△ 시흥시 시민안전보험 가입시흥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이나 각종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시흥시 시민을 대상으로 시흥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 보험료는 시가 납부하며, 자연재해나 스쿨존 교통상해 부상치료비 등 총 8개 항목에 대해 보장. △ 희망네바퀴 바우처택시 및 즉시콜 도입희망네바퀴 바우처택시를 도입하고 휠체어 이용자와 비휠체어 이용자를 분산화해 이용자의 편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