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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체육회 2대 회장에 한인수氏 당선

[시흥타임즈] 지난 27일 시흥시체육회 제2대 회장 선거를 벌인 결과 시 체육회 상임 이사인 한인수 씨가 당선됐다.

[아래는 한인수 시흥시체육회 회장의 당선 소감문이다]

안녕하십니까! 시흥시체육회장 당선자 한인수입니다.

이번 제2대 시흥시체육회장 선거에서 대의원님들의 선택으로 채육회를 이끌어갈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한번 잘 해보라는 뜻으로 알고 이제 시 체육인들의 다양한 의견과 현장을 잘 듣고 보고 체육정책에 반영하면서 약속한 공약들을 성실히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를 계기로 모두가 화합하고 협력하여 스포츠로 건강한 시흥체육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흥시 체육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선 시 예산 1% 체육회 지원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체육회는 운영예산에 대한 지원 규정이 임의규정으로 돼있어 현실적인 체육인들의 다양한 활동이 제약받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종목 단체의 보다 체계적인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 확대와 역량강화 정책 추진, 학교체육 육성지원을 통한 시흥형 클럽스포츠 추진, 동체육회와 생활체육과 연계하는 다양한 정책 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제 민간체육회장인 만큼 스포츠는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닌, 시민 모두가 즐기는 체육으로 함께하는 체육 저변 확대에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지금까지 체육인과 체육회가 잘 닦아 놓은 사업을 계승하고 시민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며 체육시설 확충 및 보완을 통한 쾌적한 환경 조성 등 스포츠와 삶이 공존하면서 전문체육도 육성하여 시민주도형 경기부를 창단해 시흥시를 전국에 알리는데 주안점을 두겠습니다.

앞으로 제가 선거 공약에서 말씀드렸듯이 우리 시흥시체육회를 전국 최고를 위한 시흥시 체육의 새로운 도약으로 한 걸음 더 발전시키겠습니다.

항상 체육인들과 소통하며 흔들림 없는 체육회로 안정 속에 변화를 추구하고 우리와 함께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에서 체육회가 존재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로지 체육의 길만 걷겠습니다. 시흥시체육회의 시흥시체육인에 시흥시체육을 위한 참된 책임자가 되겠습니다. 

시흥시 체육발전은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습니다. 시민과 체육인 모두가 힘을 모을 때 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공약들이 철저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리며 체육회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시민과 체육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제2대 시흥시체육회장 당선자 한인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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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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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모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기념 ‘제9회 봄봄봄 사생대회’ 성료 [시흥타임즈] 거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재경, 이하 거모복지관)은 지난 30일, ‘아동행복성장프로젝트 달팽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5개 협력 어린이집(거모, 세종, 이튼, 집현전, 칼비테)과 함께 ‘제9회 봄봄봄 사생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거모동만의 독창적인 어린이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사생대회에 앞서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전통 장구 공연’을 식전 행사를 선보여, 공원을 찾은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이번 사생대회는 ‘로봇 친구가 생긴다면?’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참가한 210여 명의 아동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 주역답게, 저마다의 상상력을 발휘해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의 모습을 도화지 위에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사생대회가 열린 공원 한편에는 에어바운스와 볼풀장 등 다채로운 야외 놀이 시설이 마련되어, 아이들에게 그림 그리기 이상의 역동적이고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했다. 거모복지관 이재경 관장은 “이번 대회가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미리 그려보는 창의적인 성장의 장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