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고객만족도 5년 연속 최우수 달성’을 위해 2025년 제6기 시민소통위원회를 모집한다. 시민소통위원은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공사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정기 간담회와 현장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시민들이 듣고, 보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기회가 제공된다. 접수는 3월 14일(금)부터 3월 25일(화)까지이며, 희망네바퀴 등 11개 시설에서 총 22명을 모집한다. 지원 신청서는 시설별 담당자(안내데스크 등) 또는 전자메일(jmj@shsi.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지원 신청서를 기반으로 경력 및 활동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22명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공사 발전의 초석”이며, “고객만족도 5년 연속 최우수 달성을 위해 이번 모집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14일 경기자동차과학고와 한국공학대학교가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형 특성화고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공학대학교 황수성 총장과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김임식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한국공학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두 기관은 전문기술 인재 양성과 교육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고등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히고,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교육과정 개발 및 공유 ▲현장 실습 지원 ▲공동 연구 활동 ▲장학금 및 입학 제도 지원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자동차 및 공학 분야의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실습과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지역 교육과 산업계의 긴밀한 협력 모델로 평가받으며,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자동차과학고는 최근 한독모터스와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자동차 산업 현장에서의 실무 교육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자동
[시흥타임즈]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이 지난 13일 시흥상담소에서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시흥시 영유아 보육 지원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에서 연합회 관계자들은 ▲시흥 지역 영유아 보육료 및 교육비 예산지원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의 형평성 문제 ▲영유아 인구 감소에 따른 운영난 등과 같은 현안을 안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특히, 도와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과 시행을 촉구하며,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뒷받침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안 위원장은 일부 단설 및 병설유치원의 과도한 설립으로 인한 미충원 문제와 외국인 가사도우미 시범사업의 효과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그리고 “지역과 소득격차에 따른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며 “효과성이 낮고 중복된 정책에 예산을 배분하기보다는 지역사회의 보육 기관에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옳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 위원장은 추경을 통한 추가 예산 확보 및 정책 개선을 위해 시흥시와 당 관계자들과 협의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보육 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를 거쳐 효과적인 대안을
[시흥타임즈] 2025년을 맞아 시흥시의회가 2월 27일부터 3월 14일까지 관내 20개 동을 순회하며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가 2025년 한 해 포부와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의원들은 각 동의 유관 단체장과 주민 대표들을 만나 지역사회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주민들은 교통,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을 전달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시의원들은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이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오인열 의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시흥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청소년 온라인 안전 및 디지털 감수성 증진 연구회」가 지난 12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올해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송미희 의원과 김진영 의원이 함께하는 「청소년 온라인 안전 및 디지털 감수성 연구회」는 청소년의 온라인 매체 사용 증가에 따른 부작용 예방 및 디지털 환경에서의 권리 존중 방안을 연구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단체 의원들과 시흥시 평생학습과, 교육자치과, 청년청소년과, 시흥시청소년재단, 시흥교육지원청, 김욱중 경찰청 사이버 범죄예방 전문 강사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시흥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딥페이크 관련 범죄 문제를 위해 지자체 단위뿐 아니라 광역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시흥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디지털 미디어의 단순한 차단이 아닌 ‘올바른 미디어 활용과 생산’에 대한 교육이 필요함을 언급했다. 김욱중 경찰청 사이버 범죄예방 전문 강사는 “SNS를 통한 우울증, 착취, 성범죄 등의 위험성이 심각한 상태이며,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순간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라며, “청소년들이 아무런 죄의식 없이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거나 공유하는 문화가 만연해 있다”라며 온라인폭력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모범 소상인 육성을 위해 13일부터 ‘시흥맞춤 명품점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과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소상인 점포를 지원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시흥시 지역화폐 ‘시루’ 가맹점이면서 관내에서 5년 이상 영업 중인 모범 소상인 점포다. 선정된 점포에는 시설개선 지원, 전문가 경영 상담(컨설팅), ‘시흥 맞춤 명품점포’ 인증 현판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경기도 최초로 ‘무장애(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지원을 포함해 소상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이는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으로 지난 1월 28일부터 무장애 키오스크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1년 유예기간 이후인 2026년 1월 28일부터 위반 시 최대 3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이에 따라 소상인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자 경기도 최초로 무장애(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일반형, 임대형) 비용을 지원 항목에 추가했다. 지원 신청은 3월 24일부터 31일(월~금)까지이며, 시흥시청 소상공인과(4층)를 직접 방문해서 하면 된다. 임병택 시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3월 13일부터 19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인근 식품접객업 30곳에 대해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명으로 구성된 1개 점검반이 담당하며, 봄나들이 철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의 식품 취급 업소, 푸드트럭 등을 대상으로 다소비 식품의 위생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여부, 작업장 내 해충 등 위생관리 여부 ▲소비기한 경과 및 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 점검(개인위생, 건강진단 준수 여부) ▲냉장ㆍ냉동식품의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및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2025년 스타 기업 육성 사업’에 참여할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을 선정해 강소·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총 47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혁신 기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사업목적 ▲시장개척 ▲스마트 혁신 등 3개 지원 분야에서 기업이 필요한 세부 추진 과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업당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7,6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 한도 내에서 제한 없이 세부 추진 과제를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경기도 내에 주사무소 또는 등록공장이 있으며, 기업 부설 연구소 또는 연구개발 전담 부서를 운영하는 중소기업이다. 또 2023년 기준 연 매출액이 50억 원 이상 700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3월 20일까지이며, 경기기업비서(https://www.egbiz.o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직무특화 행정 체험 인턴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4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6주간 진행되며, 청년들에게 행정 현장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직무특화 행정 체험 인턴 사업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2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총 10명을 모집한다. 근무조건은 주 16시간이며 2025년 시흥시 생활임금(시급 11,530원)이 적용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참여자가 사업별 근무 내용과 근무 장소를 직접 확인한 후,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직무특화 사업인 만큼 사업별 자격 사항(전공, 자격증, 활동 경험 등)이 요구되는데 자격 사항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자격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자격 사항을 갖추지 못했더라도 ‘비자격인’으로 지원할 수 있으나, 비자격인은 추첨 순위가 후 순위로 밀릴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관내 청년은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시흥시청 대표 누리집(참여 소통-시흥청년 행정체험인턴사업-(직무특화)행정체험 신청)에서 지원할 수 있는 사업(
[시흥타임즈] 시흥시 산림복지센터는 3월 18일부터 ‘향기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산림 자원을 활용한 치유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심신의 안정을 제공하고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옥구공원의 다채로운 식물 자원을 활용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은 향기 식물 산책, 꽃차 시음, 훈증 요법, 족욕 체험, 싱잉볼 명상, 치유 용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치유하는 시간을 만끽하며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다. 산림치유 외에도 ‘생태놀이 숲 체험’은 자연을 관찰하고 숲 놀이를 하는 단체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자연을 관찰하고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도 자연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유익하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장애인, 경도 치매 환자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유용하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각 회차는 90분 동안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고, 참가 희망자는 시흥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정철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13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및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는 의장인 임병택 시흥시장을 대신해 임우진 농협중앙회 시흥시지부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51사단 2506부대 관계자와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으로 구성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재위촉을 포함한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본격적인 회의에서는 2025년 통합방위태세추진 방향과 기관별 주요사안을 공유했으며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같은 날 진행된 3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에 대한 보고와 기관별 훈련 실시 사항을 점검했다. 한편, 이날 ‘2025년 1분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도 함께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오후 2시부터 대피 훈련이나 공습경보 사이렌 없이 진행됐으며,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과 학교 등 기관별로 민방위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공습 대비 비상시 행동 요령을 숙지하는 교육 훈련 형식으로 운영됐다. 정종채 시흥시 시민안전과장은 “올해도 통합방위협의회와 분기별 민방위 훈련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해 신천동과 장곡동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시민주도형 마을정원 사업을 올해는 대야동에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은계숲 생태공원’ 부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를 추진하기 위해 시는 추진협의체 구성을 위한 마을공동체를 모집했다. 모집 결과, 예상보다 많은 인원(약 40명)이 참여 의사를 밝혀 마을 정원 조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올해는 대야동 주민뿐만 아니라 정원에 관심 있는 다른 동 주민들도 참여해 정원문화 확산의 기반을 다졌다. 주민 주도의 협력적 조성을 위해 시는 지난 3월 13일 ‘은계숲 마을공동체(가칭)’와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3년간 유지되며, 기획ㆍ조성ㆍ사후관리 등의 역할을 기관별로 분담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시는 단순한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 참여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13일을 시작으로 정원 학습 모임(총 5회)을 통해 주민들이 정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를 토대로 직접 설계와 조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백종만 시흥시 공원녹지국장은 “이번 협약과 학습모임을 시작으로, 시민이 주도적으로 만들어 가는 마을 정원이 조성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