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시흥시치매안심센터는 이마트 시화물류센터 후원을 받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스마트 태그) 지원을 지난 3월 13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지원은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치매 어르신은 시공간 능력 저하로 인해 잦은 배회와 실종 위험이 큰 편이다. 이에 따라 치매안심센터는 실종을 예방하고, 신속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총 33명의 치매 어르신에게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스마트 태그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 앱(App)을 통해 작동된다. 작고 가벼워 휴대가 간편하고 배터리 수명이 최대 500일에 달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보호자는 어르신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종 위험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회감지기 외에도 시흥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의 실종 예방을 위해 지문 사전등록제, 인식표 보급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 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고 가족들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야ㆍ신천권(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3월 14일부터 24일까지 ‘2025 시흥미래교육포럼’의 분과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시흥미래교육포럼은 시흥시와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가 시흥지역 교육공동체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교육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해 운영하는 지역교육협의체다. 이번 시흥미래교육포럼은 공개모집과 추천모집으로 14개 분과를 구성해 운영한다. 공개모집분과는 교육복지, 교육공간, 기후환경, 디지털교육, 이주배경청소년, 진로진학직업 6개 분과다. 시흥미래교육포럼은 2020년부터 운영 중이며, 올해는 그간 논의된 의제를 심화하고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의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정책화 실행 체계를 더욱 체계화할 예정이다. 2025 공개모집분과와 논의 주제는 ▲교육복지분과(학생맞춤통합지원으로 복지ㆍ기초학력ㆍ정서지원 연계방안) ▲기후환경분과(지역연계형 학교환경교육과정 개발) ▲교육공간분과(학교공간 등 지역공간 자원 활용 맞춤형 교육) ▲디지털교육분과(디지털 사회에서 필요한 사회적 정서 교육 연구와 발전 방안) ▲이주배경청소년분과(이주배경청소년의 건강한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 방안) ▲진로진학직업분과(지역 맞춤 성장주기별 초중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어르신 동아리(동아리 회원 중 60세 이상 어르신 50% 이상)를 대상으로 ‘어르신 작은복지관’ 무료 대관을 추진한다. ‘어르신 작은복지관’은 신노년 세대를 위해 회원제 경로당에서 벗어나 시흥시 어르신 누구에게나 공개된 시흥시만의 특화된 노인여가 시설이다. 현재 시흥시에는 목감, 대야, 은계 총 3곳의 어르신 작은복지관이 운영되고 있다. 각 시설은 카페를 연상하게 하는 깔끔한 실내장식의 휴게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종 취미 여가, 건강, 문화 등 다양한 노인여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흥시는 ‘어르신 작은복지관’의 프로그램 미운영 시간을 활용해, 어르신 동아리를 포함한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무료 대관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습동아리를 활성화하며 어르신 작은복지관의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목감, 대야, 은계 어르신 복지관 및 장현카네이션하우스 총 4곳에서 무료 대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선정된 동아리는 상반기(2~6월), 하반기(7~11월)로 나눠 5개월간 매주 1회, 2시간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 대관을 원하는 어르신 동아리는 시흥시 공유플랫폼 시소(https://share.siheung.go.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3월 둘째 주를 ‘청렴 주간’으로 지정하고, 청렴 행정 실천 및 혁신 사업 발굴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기반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환경 개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진행됐다. 특히, 행정 실무를 책임지는 시흥시 대기정책과 7급 이하 주무관 16명이 참여해 청렴한 업무 수행을 다짐하며, 미세먼지와 악취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또한, 대기정책과는 시흥스마트허브 내 클린에너지센터, 시흥맑은물환경센터 등 다양한 배출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및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용길중 시흥시 대기정책과장은 “청렴한 행정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대기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논의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15일 청년스테이션에서 ‘2025년 국가별 외국인 주민 자원봉사 단체’의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자원봉사 심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외국인 주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 3개 단체(중국참사랑, 시흥사랑(베트남), 해피몽골 봉사단)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흥시자원봉사센터의 강사 지원을 통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외국인 주민 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활동 기법을 습득하고, 리더십과 단체 운영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교육 후에는 3개 단체가 합동으로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환경을 점검하고 쓰레기 줍기 등 환경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를 통해 단체 간 상호 협력도 촉진됐다. 박용주 시흥시 외국인주민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외국인 주민 자원봉사자들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외국인 주민의 시정 참여와 역할을 확장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꾸준하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 자원봉사자들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14일, 매월 15일마다 진행되는 채용행사인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2개의 구인 기업이 참여해 총 31명을 모집해, 80여 명의 구직자가 참석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흥시종합일자리센터와 신중년내일지원센터에서 각각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구인 기업과 직접 면접을 진행하며 채용 기회를 얻었다. 면접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매월 정기적으로 채용행사가 진행되고, 다양한 기업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면접이 수월했다. 이러한 면접의 장이 마련되어 구직활동에 많은 도움이 된다”라고 만족해했다. 또한, 한 구인 업체 담당자는 경기 침체로 구인난이 더 어려워진 상황에서 “이번 기회를 통해 꼭 채용이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건호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은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해 준 구인 업체에 감사드린다. 어려운 경제환경에도 시와 활발히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며, 매월 1회 진행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양질의 구인처를 발굴해 구직자에게 맞춤형 행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전 신청을 원하는 구인 기업과 시민들은 시흥시종합일자리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14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3기 건강도시 마스터 플래너(MP) 위촉식’을 개최했다. 건강도시 마스터 플래너(MP)는 건강도시 조성에 필요한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1년부터 구성해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환경ㆍ도시계획ㆍ안전ㆍ보건ㆍ교통 5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환경 분야에 변병설 인하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도시계획 분야에 김은정 계명대학교 도시계획과 교수, 안전 분야에 협성대학교 보건관리학과 교수, 보건 분야에 고광욱 고신대학교 의과대학교 교수, 교통 분야에 지우석 전(前)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원을 위촉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건강도시 사업 기획, 정책 자문, 평가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위촉식 이후 마스터 플래너(MP)는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도시 중점ㆍ핵심과제 컨설팅’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 2월, 시흥시 전 부서와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건강도시 중점ㆍ핵심과제를 신청받았으며, 총 27개 부서(21개 부서ㆍ 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6개 과제가 제출됐다. 김현정 시흥시 건강도시과장은 “각 분야 마스터 플래너(MP)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를 조성해
[시흥타임즈]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14일 사례관리 외부 자문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위촉식은 참석자 소개, 영상 시청, 주요 사례 현황 공유, 외부 자문위원 역할 및 활동 내용 협의, 위촉장 전달 및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에서는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신천연합병원,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 시흥시 가족센터,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 경기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8인을 외부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이론적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갖춘 외부 자문위원을 통해 사례관리 전문성을 강화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지닌 대상자에게 효과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외부 자문위원 위촉을 통해 지역사회 내 다각적 개입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포괄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13일 시흥천에서 ‘도심지 하천 정화의 날’ 캠페인을 개최해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 산책로 이용에 앞장섰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흥시 생태하천과 직원 및 하천유지관리 민간위탁사업체, 하천관리 기간제근로자 등 25명이 참여해 시흥천 약 2km 구간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펼쳤다. ‘도심지 하천 정화의 날’ 캠페인은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도심지 내 하천 산책로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생활 수준을 더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하천 내 쓰레기 투기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과 깨끗한 하천환경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향후 분기별로 도심지 하천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관할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 유니시드가 15일 시흥시 목감동에서 첫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유니시드(UNISEED)는 북한이탈주민과 남한주민이 함께 서로의 교류하고, 취약계층에게 봉사를 하는 단체다. 올해는 사랑의 열매 지원을 받아 인천과 경기까지 활동 범위를 확대했으며, 경기에서는 시흥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참여로 활동을 펼치게 됐다. 시흥 유니시드는 북한이탈주민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시흥시목감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목감동 지역에 있는 어르신 100가구에 과일꾸러미를 전달했다. 시흥시목감종합사회복지관 한상희 관장은 “시흥 유니시드 활동 덕분에 북한이탈주민들과 남한주민들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과일을 드시기 어려운 어르신들께 과일을 전달할 수 있어서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과일도시락을 받은 지역주민들은 복지관에 직접 전화를 걸어 고마움을 전하였으며, 봉사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과 남한주민들도 지역사회에서 함께하는 자원봉사에 동참할 수 있어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시흥 유니시드는 3월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주 토요일마다 목감동 지역의 취약계층 100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흥타임즈]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가 시흥장현지구 상업, 업무, 단독주택용지 등 총 17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공급되는 필지는 시흥장현지구 내 일반상업용지 9필지, 업무시설용지 4필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4필지다. 일반상업용지 9필지는 2239㎡~9024㎡ 규모이며 ㎡당 521만~556만원 수준으로 필지에 따라 건폐율 70%, 용적률은 500~700%가 적용된다. 업무시설용지 4필지는 필지당 면적 1380㎡~3979㎡로 ㎡당 347만~362만원 수준이고 건폐율 70%, 용적률 500%로 10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또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4필지의 경우 236㎡~387㎡ 규모로 ㎡당 181만~299만원 수준이다. 건폐율 60%, 용적률은 200%로 허용가구 수는 최대 5가구다. 이번에 공급되는 필지는 경쟁입찰 방식으로 오는 4월 8일 입찰신청 및 개찰을 시작으로 같은달 14~18일 계약체결이 진행된다. 대금납부는 3년 무이자 분할납부 방식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중도금 잔금은 6개월 단위로 6회 균등분할 납부 가능하다. 조기 납부 시 할인도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플러스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LH광명시흥사업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지난 14일 대한산업안전협회 군포교육장에서 올해 31개 시군 산업현장의 안전 점검을 담당하는 ‘노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노동안전지킴이’란 제조업이나 건설공사장의 잠재된 위험요인을 발굴해 개선 방법을 지도해 주는 인력으로, 2020년 처음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104명의 지킴이들이 사업장 2만3,291개를 대상으로 4만500회 점검을 했으며, 10만1,072건을 시정요구해 이 가운데 8만5,030건이 완료됐다. 도는 올해 지난해보다 8명 늘어난 112명의 노동안전지킴이들이 3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50인 미만 소규모 산업현장을 점검하며 위험성 평가와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사항을 지도하고, 떨어짐·끼임·부딪힘 등 3대 사고 예방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발대식에는 김태근 경기도 노동국장,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이희원 수원시 비정규직 노동자센터장을 비롯해 시군에서 활동 중인 노동안전지킴이 62명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2025년 안전문화 실천 선언식’도 진행해 ▲산업현장 중대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 ▲사업장 자율안전관리체계 확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