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낯선 땅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자녀를 출산하며 한국사회에 적응할 때 남편이 가장 큰 힘이 됐다, 대한민국 국민이 돼 2년 후 초등학교에 가는 아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고 싶다” 12일 캄보디아 혼인귀화자인 할반니씨를 포함한 31명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대한민국 국적이 없었던 허소정씨도 일반귀화자 자녀로 수반취득을 했다. 허씨는 “국적증서를 받아 진짜 한국사람이 돼 기쁘다”며 “아픈사람을 치료하고 행복을 전하는 훌륭한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도시인 시흥시는 이날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법무부와 공동으로 귀화자들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특히 지난 2017년 개정된 국적법에 따라 최초로 열린 국적증서 수여식을 법무부와 공동으로 개최하게 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박범계 법무부장관을 비롯해 박춘호 시흥시의장 등이 참석했다. 법무부장관과 시흥시장은 이날 총 31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이중 일반귀화자가 6명(수반취득 1명), 혼인귀화자가 16명, 특별귀화자가 9명이다.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정부 출범 4주년을 맞아 국적증서수여식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11일 제2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4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시흥시의회는 이날 임병택 시흥시장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과 함께 제28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흥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 ▲시흥시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해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거친 안건들을 14일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해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박춘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시 정부는 지난 달 ‘시흥배곧 서울대병원 건립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며 “시의회에서도 시흥시민이 내 지역에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흥배곧 서울대병원 설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훈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법원 유치, 학교 신설, 복합 환승센터, 송전탑 지중화 문제 등 장현택지지구 현안에 대한 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시민과 함께 꿈꾸는 100세 도시 시흥’을 목표로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는 2021년 3월 기준 고령화율 9.5%로, 다른 도시와 비교했을 때 젊은 도시에 해당하지만, 향후 은계, 장현, 시흥·광명공공주택지구 조성으로 인구가 급격히 유입되면 노인 인구 역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어르신의 편안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여가복지 프로그램 운영, 어르신 소득 보전, 어르신 돌봄 지원, 노인복지시설 마련 등 다양한 노인 복지 인프라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노인복지관, 경로당, 카네이션하우스 등 292곳의 노인여가복지시설에서는 경력 개발,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부터 언어, 정보화, 음악, 체조, 댄스 등 500여 개의 여가 프로그램을 지원 중이다. 특히 경로당에서는 어르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계획하는 ‘맞춤형 공동체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어르신의 사회참여율을 높이고 있으며, 온라인노인복지관 ‘ON 시흥시니어 TV’를 통해 400여 개의 비대면 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어르신 소득 보전을 위해서는 시흥형 노인일자리와 기초연금을 지원하고 있다. 시흥형 노인일자리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은계지구 기반시설 조성 및 대야·은행권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은계어울림센터-2 건립사업이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은계어울림센터-2 건립을 위한 건축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 선정 및 설계용역을 착수했고, 현재 중간설계 및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공사는 오는 9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는 은계어울림센터-2는 총사업비 198억 원으로, 공공도서관, 국공립어린이집, 청소년 문화의집, 행복건강센터 등의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어린이도서관이 포함된 공공도서관은 장서 약 7만권을 보유한 지역거점 도서관으로써, 선진화된 대출‧반납 시스템 활용 등 다른 도서관과는 차별화된 운영계획을 수립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청소년 문화의집에서는 지역 실정에 맞는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수혜를 확대하고, 행복건강센터를 통해 지역 공공보건 서비스도 향상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신규 공공택지지구 개발에 따른 인구증가로 공공 주민편의시설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북부권역 구도심에 부족한 기반시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
[시흥타임즈] 배곧동 분동에 반대하는 ‘배곧혁신협의회’ 7개 아파트 단지(골드클래스, SK뷰, 호반1차, 호반2차, 한신더휴, 써밋C1, 써밋C2)가 7일 오전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성명서를 내고 "배곧 주민들의 의사를 무시한 일방적인 분동 입법예고안을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입법 예고된 ▲분동안 철회 및 연기 ▲신도시 인프라 우선 구축 ▲정치인 또는 유관행정기관 개입 방지 ▲주민 투표 등을 요구하고 있다. 앞서 배곧혁신협의회는 지난 4월 16일 시와 시의회에 보낸 ‘배곧혁신협의회 발족 및 분동안에 대한 요청’에서도 같은 내용을 주장했지만,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은 "단체의 대표성 등이 의심되고 철회나 연기와 같은 무리한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으로 회신, 요청을 거절한 바 있다. 한편, 배곧동 분동에 대한 안은 지난 3일 시흥시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통과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시흥시의회 임시회를 통과하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배곧 분동 철회 민간단체 요구에 박춘호 의장 '불가’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14013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현재 1년 넘게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한시 생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 6일 시흥시에 따르면 한시 생계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했으나, 올해 코로나19 피해지원 등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1회에 한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올해 3월 1일 기준 시흥시 주민등록가구로, 올해 1월~5월 소득이 2019년 또는 2020년 같은 기간 소득보다 감소한 가구 중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4인 기준 월 365만원 7,218원), 재산 3억 5천만 원 이하의 조건을 충족하는 가구다. 금융재산과 부채는 별도 적용하지 않는다. 다른 생계지원 사업과 비교했을 때 신청 기준이 많이 완화됨에 따라 시흥시에서는 약 2,500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및 긴급복지 생계지원 수급 가구와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버팀목플러스자금 등 올해 정부 재난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가구원 수와 관계없이 가구별 50만 원이며,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28일
[시흥타임즈=대표/편집장 우동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배곧동 분동 계획안이 지난 3일 시흥시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로써 분동에 대한 안건은 이제 시흥시의회로 공이 넘어간 상태다.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시흥시의회 임시회를 통과하면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분동과 관련하여 인터넷상에서 무수한 주장들이 오가며 이에 따른 갈등이 심각하다. 현장의 분위기는 어떨까. 지난 3일 배곧동을 찾았다. 중심상가쪽 아파트 단지에는 시의원과 도의원에게 전하는 분동을 반대하거나 철회를 주장하는 강렬한 메시지의 현수막들이 여기저기 걸려있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주민들의 반응은 차분했다. 상가를 기웃거려 분위기를 물으니 별로 관심 없다는 게 대부분이었고 무슨 일이 있냐고 되묻는 주민에겐 뭐라 설명해야 할지 난감하기까지 했다. 이런 분위기를 “태산(泰山)이 떠나갈 듯이 요동하게 하더니 뛰어나온 것은 쥐 한 마리 뿐”이었다는 ‘태산명동서일필’에 비유해야 할지, 온라인 공간과 오프라인 공간의 온도차라고 이해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여하튼 온라인상의 분동에 대한 핵심은 중심상가가 남단쪽으로 붙느냐, 북단쪽으로 붙느냐가 주요한 것으로 보였다. 시는 분동을 계획하
[시흥타임즈] 신도시 예정지인 광명시흥지구에 사전 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이복희 전 시흥시의원이 구속됐다. 4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조형우 영장전담 판사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이복희 전 시흥시의원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조 영장전담 판사는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인정된다"며 구속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이 전 시의원은 지난 2018년 광명시흥 신도시 예정지 내 임야를 자녀의 명의로 매입해 2층짜리 건물을 지었고 해당 부지는 정부의 3기 신도기에 포함됐다. 이 전 의원은 당시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이었다.
[시흥타임즈] 배곧동을 1동(32개 통)과 2동(37개 통)으로 나누는 배곧동 행정동 분동(안)이 지난 3일 시흥시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시는 배곧동 분동(안)을 지난 4월 9일 입법예고 이후 29일까지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결과를 반영해 심의위원회에서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조례규칙심의위원회’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연제찬 부시장 및 7명의 시청 국·실장이 참여하는 위원회로, 시 집행부 발의 조례 등의 안건을 최종 확정하는 위원회이다. 한편, ‘조례규칙심의위원회’에서 분동(안)이 원안 통과됨에 따라, 시흥시의회는 오는 임시회(5/11~14)를 거쳐 분동(안)을 최종 확정 짓게 될 예정이다.
[시흥타임즈]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시흥시 정왕동 소재 시흥천 개선사업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시흥천 개선사업은 시흥시 외곽4교에서 희망동산까지(정왕동 2154 ~ 2155) 총연장 2.5㎞ 구간에 산책로 조성과 통행로 설치 공사로서 총 19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그 중 경기도가 10억 원을 시흥시에 교부하게 된다. 김종배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각종 편의시설에 대한 요구가 있어 시흥천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였고, 그 결과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 김종배 의원은 “시흥천 정비사업으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가 조성된다면 인근에 야구장· 축구장이 있는 정왕동 체육공원과 이어져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시흥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생활SOC 관련된 예산 확보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시민의 의견이 수렴·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흥천 개선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산책로 조성, 보행목교 3개소 설치, 하천준설 및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대기오염과 소음문제를 일으키는 오토바이를 친환경 전기이륜차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시흥시 전기이륜차의 사업규모는 총 389대로, 전기이륜차 구매자에게 차종 유형과 규모에 따라 경형 최대 150만원, 소형 최대 260만원, 대형·기타형은 최대 330만원을 지원한다. 구매 신청자는 보조금의 40~50%를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지원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시흥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개인 및 사업자다. 우선순위 대상은 취약계층, 다자녀, 배달용 구매, 내연기관이륜차를 폐차하고 전기이륜차로 대체 구매하는 경우가 해당된다. 내연기관 이륜차를 사용 폐지 후 구매하면 유형·규모별 최대지원금 범위 내에서 2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신청 접수는 구매자가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 후 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에서 접수된 신청서류를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저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사업은 예산이 소진되면 마감하며, 구매 보조금을 받으면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
[시흥타임즈] 배곧신도시내 8개 아파트 단지가 기존 유관단체를 배제하고 '배곧혁신협의회'라는 새로운 단체를 만들어 분동에 대해 자신들의 단체와 협의 및 합의 하라고 했던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이같은 사실은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이 이 단체가 시와 의회에 보낸 공문을 회신 답변하면서 알려졌다. 30일 시흥시의회 박춘호 의장 등에 따르면, 단체는 의회에 보낸 공문에서 '배곧 현안과 분동에 대해 본 단체와 협의 후 합의하여 진행할 것과 분동 계획을 철회할 것, 배곧의 인프라 구축 및 완성을 먼저 할 것, 배곧 분동에 대해 정치인 또는 유관 행정기관의 개입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춘호 의장은 "이 단체가 아파트 입주자회의 대표자 모임으로 아파트 자치업무를 다루는 것이 고유 업무이지 배곧 주민을 대표하여 행정 업무의 의견을 제시하고 결정하는 권한은 없으며 대표성에 대한 법적 근거 역시 결여되어 있다"며 단체 성격에 의문을 제기했다. 또 "단체가 해당 아파트 전체 주민의 의사를 확인 후 의견을 제시한 것인지 근거를 제시해야 할 것" 이라면서 "적절하지 않은 의견과 권한 및 대표성이 결여된 단체의 주장은 받아 들여지기 어렵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30일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 관련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시화MTV 주차장 부지와 관련해 다음달 11일 개회하는 제288회 시흥시의회 임시회에 시흥시가 제출을 앞두고 있는 공유재산관리계획 안건 심사에 대비한 현장 확인 차원에서 마련됐다.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들은 주차장 부지 곳곳을 이동하며 주차장 부지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부서로부터 추진현황을 청취하며 사업 관련 질의답변을 이어갔다. 이상섭 자치행정위원장은 “해당 주차장 부지 매입 사업은 시화MTV 인근 개발 및 공동주택 입주 등으로 향후 늘어날 교통수요에 대비하려는 사항”이라며,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29일 연합뉴스TV에서 보도한 ‘특혜공사 의혹, 시흥시 제보자 색출’과 관련해 팩트체크 형식을 통해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시는 "연합뉴스TV에서 시흥시가 배곧신도시 서해안로 확장공사 특혜 의혹을 제보한 공익제보자 색출에 나섰고, 한 달 전부터 입단속을 시켜왔다고 보도했다" 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고 악의적인 왜곡·허위 보도로 시흥시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연합뉴스TV는 서해안로 확장공사 통로박스 설치 특혜 의혹에 대해 보도했고 29일 이어진 보도에서 지난 3월 말 시흥시가 전 직원에게 보낸 공문을 제시하며 시흥시가 공익제보자를 색출하고 있으며 입단속을 시켜왔다고 보도해 논란이 일었다. [아래는 시흥시의 팩트체크 전문이다]"시흥시는 특혜 공사 의혹과 관련 제보자 색출 사실이 없습니다”-연합뉴스TV의 악의적 왜곡 보도에 강력하게 대응하겠습니다- 4월 29일 연합뉴스TV가 ‘특혜공사 의혹, 시흥시 제보자 색출 나서’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연합뉴스TV의 악의적인 왜곡·허위 보도는 시흥시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이자 심각한 언론 윤리 위반입니다. 연합뉴스TV는
[시흥타임즈] 신도시 예정지인 과림동에 자녀의 명의로 토지를 구입하고 2층짜리 건물을 지어 사전 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이복희 전 시흥시의원의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29일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부패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이복희 전 시흥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복희 전 시의원은 토지 투기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 3월 5일 민주당을 탈당했고, 경찰은 같은 달 15일 이 전 의원의 의회 사무실과 자택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인 바 있다. 이 전 의원은 시의회의 윤리특위가 구성되자 지난 3월 23일 사직서를 제출, 자진 사퇴했다. ▶[속보] 투기 의혹, 이복희 시의원 "자진 사퇴"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13622 ▶관련기사: 투기 의혹에 경찰 수사, 윤리특위까지 간 이복희 시의원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13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