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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코로나19] 시흥시 종교시설 관련 31명 확진

28일 16시 기준 시흥시 누적 확진자 12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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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시 모 종교시설에서 시작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28일 시흥시는 이 종교시설과 관련된 확진자가 관내 26명, 관외 5명으로 총 31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종교시설 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해당 시설을 즉시 폐쇄하고 교인 등을 검사받도록 했다. 

현재 관련한 검사 건수만 900여건이 넘고 아직도 추가 검사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라 확진자는 더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다. 

관련하여 시는 지난 20일 이 종교시설을 방문한 시민들을 추가로 찾고 있다. 

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해당일, 해당장소에 방문한 시민은 가까운 선별 진료소를 찾아 검사받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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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시흥의 미래" 청년 서포터즈단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8일 청년의 날을 맞이해 시흥시의 청년정책과 공간을 홍보하는 제1기 청년 서포터즈단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을 통해 서포터즈단은 시흥시 청년으로 살아가는 다양한 의견과 청년정책 홍보 아이디어 등 여러 주제의 이야기를 비대면으로 나눴다. 코로나19로 인해 몸은 떨어져 있지만, 동질감을 형성하고자 모인 21명의 청년들은 모두 시 청년공간(청년협업마을, 청년스테이션) 통합 로고가 그려진 공식 홍보 티셔츠를 입고 참여했다. 시 청년 서포터즈단에 참여한 동기 설명으로 물꼬를 튼 간담회는 청년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과 블로그 콘텐츠를 소개하고 자신만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열정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년 정책 홍보 아이디어, 청년 공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제로 임병택 시장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한 한 청년은 “평소 주변 친구들 사이에서 비공식 시흥 홍보대사로 통하는데 이렇게 공식적인 자리에서 청년들과 유익한 홍보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어서 의미있었다”면서 웃음지었다. 또 다른 청년은 “시흥으로 이사 온 지 얼마 안 되어 아직은 동네가 꽤 낯설었는데, 오늘 진솔하게 시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게 돼 시의 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