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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2021년 시흥시 예산안 27억 삭감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예결위에서 재차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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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2021년도 시흥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벌인 결과 시흥시가 제출한 예산안 중 총 36건 27억 1500여 만원을 삭감했다.

9일 시흥시의회에 따르면 자치행정위원회는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업지원” 등 총 24건 23억 4천 5백 19만원을 삭감했고,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시켰다. 

또 동 주민센터 주민참여예산 ”한국적 정원에서 전통혼례” 등 12건에 대해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심사를 의뢰했다. 

[아래는 자치행정위원회가 삭감한 예산 내역이다.]

도시환경위원회의 경우엔 “시민참여 미식도시 자원 육성” 3천8백5십만원 등 총 12건 3억 6985만원을 삭감시켰다.  

위원회는 “다가치 키움 조성 사업비” 6억 4백6십3만5천원 등 총 4건 7억1천6백6십3만5천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심사 의뢰 하면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관련기사: 시흥시의회 도시위, 예산안 심사보고서

한편, 각 상임위원회가 심의한 내년도 예산안은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재차 심사 후 16일 본회의 통과하면 최종 확정되게 된다. 

[아래는 도시환경위원회가 삭감한 예산 내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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