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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이금재·송미희 의원, 감사패 수상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이금재 의원과 송미희 의원이 17일 각각 시흥시공정무역협의회와 시흥시사회적경제연대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두 의원 모두 자치행정위원회 소속으로 이금재 의원은 공정무역의 육성과 발전을 이끌어온 공로로, 송미희 의원은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사회적경제 육성과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감사패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앞서 제273회 시흥시의회 임시회에서 두 의원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 불공정 무역구조로 발생하는 경제적 불평등, 환경오염, 노동력 착취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이바지하고자 공정무역을 지원·육성하고, 시민들의 윤리적 소비 인식 증진과 공정무역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시흥시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을 공동발의했다.

이금재 의원은 “조례 발의를 통해 평소 관심이 많던 공정무역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입법활동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미희 의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인데 감사패까지 주시니 송구스럽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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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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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