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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결식 아동 없게"…시흥 행복 두끼 프로젝트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LH인천지역본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행복도시락과 함께‘시흥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시흥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행복얼라언스와 LH인천지역본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진행 된 사업으로 결식우려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와 민관기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 날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장종우 LH인천지역본부장,  박해웅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부사장, 조민영 행복나래 Social Value 혁신실장, 김승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 소장, 최영남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흥시는 급식지원이 필요한 위기 아동을 발굴하고,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인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대상 아동의 급식 제공을 위한 예산을 지원한다. 

LH인천지역본부는 도시락 배송인력과 차량 렌트 등 사업비와 LH맞춤형 주거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는 장난감 키트 및 해당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만족도 조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도시락 지원은 오는 9월 21일부터 내년 2월까지 약 5개월간 시흥 지역 아동  200명에게 행복도시락센터 관악점을 통해 전달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협약이 올해 코로나19의 위기상황에서 더욱 심각하게 우려되는 아동의 결식문제를 결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시흥시가 아동친화 도시인만큼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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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대폭 확대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기업 수요에 대응해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을 대폭 확대하고 제조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규제 완화를 위해 41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하는 「시흥시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가능 추가 업종 고시」를 4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입주업종 확대 고시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에 대해 시장이 산업 집적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종의 입주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반영해 추진됐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지식산업센터 공급 과잉으로 공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스마트팜(수직농장)과 전문공사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산업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업종 확대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기존 78개 업종에서 총 119개 업종으로 입주 범위가 확대됐다. 시는 정책 수립 과정에서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 내 시군의 입주업종 확대 사례와 시흥시 산업구조 변화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성 ▲지역경제 기여도 ▲산업 집적화 필요성 ▲관련 법령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