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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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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학습활동과 지역사회 환원활동을 지원하는 「시흥시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 

‘평생학습동아리’란 같은 주제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관계를 형성하고, 정기적인 학습과 토론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학습공동체다. 시흥시는 2009년부터 평생학습동아리를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는 약 67개의 평생학습동아리를 선정한다. 강사비와 교재비, 재료비 등 학습활동 및 실천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최대 120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마감일(3월 5일)까지 시흥시 평생학습과에 승인된 평생학습동아리로, 7명 이상의 성인(시흥시민 70% 이상)으로 구성돼 매월 2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 및 실천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배려 평생학습동아리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장애인·다문화인·65세 이상 노인 등 5명 이상의 성인(시흥시민 100%)으로 구성된 경우에도 이번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 있으며, 이들 동아리에는 가산점도 부여할 계획이다.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과 관련된 사항 또는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학습동아리지원센터(031-310-2528, 380-5599)로 문의하거나 시흥시청 홈페이지 및 시흥시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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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투기 의혹' 시흥시의원 국가수사본부에 고발 [시흥타임즈] 자녀 명의로 3기 신도시인 광명·시흥지구에 사전에 땅을 매입하고 건물을 올려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시흥시의회 A의원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됐다. 7일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에 따르면 광명·시흥지구에 사전 투기 의혹을 받는 A시의원과 그의 딸을 공공주택 특별법 위반과 부패방지권익위법상 업무상 비밀이용 등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사준모는 전날 제출한 고발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흥시의회 A의원은 딸(30)과 공모해 3기 신도시 개발 예정지역인 시흥 과림동 일대 토지를 매수하고 상가를 신축해 투기 이익을 취득하려 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A시의원은 정부의 3기 신도시 계획 발표 바로 전인 지난 2018년 9월 시흥시 과림동에 당시 만 28세인 딸의 이름으로 과도한 대출을 받아 토지를 구입하고 2층 짜리 건물을 신축해 사전 투기 의혹을 받고 있다. 의혹이 불거지자 A시의원은 지난 4일 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 5일 수리된 상태다. 지역에선 “A시의원이 당의 윤리감찰을 앞두고 의도적로 탈당해 의원직은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며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라는 비난이 거센 상황이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