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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성평등한 세상, 말하는 대로’ 릴레이 캠페인

[시흥타임즈] 시흥시와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시흥시지회에서는 제26회 양성평등주간(9월 1일~9월 7일)을 맞아 9월 1일부터 시민들과 함께하는 ‘성평등한 세상, 말하는 대로’를 주제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장기화되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환기시키고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모든 사회 영역에서 양성평등 실현 및 확산을 위한 실천다짐 문구를 작성하고, 사진 촬영 및 SNS에 게시한 후에 다음 후속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진규봉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시흥시지회 회장은 “심화된 불평등을 성평등으로! 함께 노력합시다”라는 실천다짐과 함께 이번 릴레이 캠페인의 첫 주자로 참여하며 양성평등주간의 시작을 알렸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릴레이를 통해 “‘돌봄도 살림도 함께, 함께 웃는 맞돌봄’의 슬로건이 의미하는 것처럼, 양성 모두가 함께하는 돌봄으로 서로에게 존중과 배려를 실천해 실질적인 성평등 사회로 한걸음 더 나아가야 할 때다. 양성이 행복한 시흥이 될 수 있도록 돌봄과 교육도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양성이 평등한 시흥시 구현에 대한 의지와 격려를 전했다.

이번 양성평등주간(9.1.~9.7.)을 맞이해 릴레이 캠페인 외에도 ‘길거리에서 외치는 양성평등 홍보 캠페인, 양성평등 유공자 간담회’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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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2026년 해빙기 대비 공공 체육시설 안전 점검 시행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가 운영하는 공공 체육시설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해빙기 대비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시설물 균열, 낙석 등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전기·기계·소방 등 분야별 전문인력으로 자체 점검반을 구성하여 ABC행복학습타운, 국민체육센터,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 능곡어울림센터를 비롯한 공사가 수탁 운영 중인 공공 체육시설 10개소와 야외체육시설 6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지반 침하 및 구조물 균열 여부,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파손 상태, 전기와 기계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이 포함됐다. 특히 겨울철에 가동했던 열선과 보온재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배수로 정비 현황을 살펴 장마철 대비 침수 지대의 잠재적 위험까지 선제적으로 파악했다. 유병욱 사장은 “해빙기는 기온 변화로 인해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가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더욱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