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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목감동, 태양광 자전거 공기주입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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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목감동이 목감동 자전거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목감어울림센터 정문(시흥시 목감우회로23) 부근에 태양광 자전거 공기주입기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자전거 공기주입기는 태양광을 이용한 친환경 방식이다. 버튼만 누르면 누구든지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공기주입 방식은 자동이며, 자전거 공기주입 밸브의 대표적인 세 가지 방식인 던롭, 슈레더, 프레스타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정호종 목감동장은 “태양광 공기주입기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한 환경에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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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대교, 주민들 목소리 담아 합리적 결과 도출해야 [시흥타임즈] 시흥시 배곧 신도시와 인천광역시 송도 국제도시를 연결하는 배곧대교 사업지 전략 및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8일 송도 및 배곧 일원에는 시흥시, 의회, 한강유역환경청, 전문가, 지역주민, 사업시행자가 모여 합동현지조사에 나섰다. 이번 합동현지조사는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이들의 의견을 들어달라는 시의 강력한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다. 그러나 한강유역환경청은 시흥 및 인천 주민 각각 1인만 합동현지조사에 참석할 수 있음을 통보했다. 하지만,「환경영향평가서등에 관한 협의업무 처리규정」에 명시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 구성 요청에는 여전히 응하지 않아, 이번 현지조사가 형식적인 조사에 그치지 않을까 우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현지조사에 직접 참여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배곧대교 건설은 배곧, 송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원인 만큼,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과 도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시장은 한강유역환경청에 배곧대교 건설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결과 도출과 사회갈등 최소화를 위해 법에서 명시한 ‘환경영향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청하고 긍정적 검토를 요청했다. 한편,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