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시흥시 관내 전체 선거인 42만 4,723명 중 27만3,404명이 투표를 완료했다.
지난 2017년 치러진 제19대 대통령선거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60.1%보단 4% 넘게 상승한 수치이긴 하지만 여전히 전국 투표율(68.1%)과 경기도 투표율(66.9%)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한편 투표는 코로나19확진·격리자의 투표 공식 종료 시각인 오후 7시 30분까지 실시되고 개표는 시흥시 대야동 소재 시흥시체육관에서 오후 8시 이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당선인의 윤곽은 자정을 넘긴 10일 새벽쯤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