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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흥갯골생태공원 "이리 오라" 손짓하는 '봄꽃'

[시흥타임즈] 긴 겨울을 이겨낸 시흥 갯골생태공원에 화사하게 피어난 개나리-산수유-벚꽃 등 봄꽃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


연일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며 상춘객들은 한가로이 공원을 걷고, 무한한 생명력으로 다시 피어난 희망의 봄꽃들은 저마다 날보러 오라 손짓한다. 


주말엔 기온이 더 오르며 나들이 나오는 시민들도 더 많아질 것이다. 지금이 아니면 또 한 해를 기다려야 하는 봄꽃. 천혜자연이 펼쳐진 시흥갯골에서 가족과 친구, 사랑하는 이들과 봄꽃의 향기에 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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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복지관, 설 명절 맞아 독거노인 등 취약노인 돌봄 강화 [시흥타임즈] 작은자리복지관(관장 손현미)이 지난 1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의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설날 행복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거노인 600명을 포함한 취약노인 672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연휴 기간 중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고립과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활지원사는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일러 등 난방기구와 응급안심기기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비상연락처를 최신화하며 결식 방지를 위한 식료품도 확인했다. 아울러 설 선물로 떡국떡과 한과를 제공했으며, 연휴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선물을 받은 윤○연 어르신은 “항상 챙겨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을 찾아와 살펴주고, 선물까지 챙겨줘 감사한 마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다른 방○희 어르신은 “이번 겨울 난방비 때문에 아들 집에서 주로 지냈는데, 바쁘다 보니 평소에 얘기를 많이 나누지 못했어요. 설맞이로 받은 떡국과 한과를 먹으면서 오랜만에 명절 기분도 내고, 아들과 도란도란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