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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대야․신천권,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로 도시를 깨끗하게

[시흥타임즈]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가 매년 추진하는 주민생활개선 사업 중 하나인  ‘불법광고물 부착방지시트 설치’를 통해 최근 대야동 복지로의 전철역과 학교 주변 등의 쾌적한 환경 개선에 힘을 쏟았다.

이로써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신천역 주변부터 시흥대야역을 연결하는 복지로 일원 부근까지 약 1.2km 구간 내 253개의 가로등과 전신주 등에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정비하며 도시 경관 개선에 앞장섰다.

그동안 전신주나 가로등에 불법으로 부착된 광고물은 도시 미관을 훼손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따라서 부착방지시트를 설치함으로써 불법광고물을 사전에 차단하고, 단속과 정비에 소요됐던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도시 미관도 한층 더 개선된 효과를 얻게 됐다.

박명기 시흥시 안전생활과장은 “노후화된 원도심에 최적화된 환경개선 사업은 그 효과가 큰 만큼,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대야·신천권 곳곳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설치사업과 관련한 문의는 시흥시 안전생활과(031-310-269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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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위기청소년 월 최대 45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45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부터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이다. 다만,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으면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및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결정된 지원 내용에 따라 분야별로 월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