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7℃
  • 맑음강릉 10.3℃
  • 맑음서울 4.6℃
  • 맑음대전 4.8℃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6.5℃
  • 맑음광주 6.0℃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2.6℃
  • 맑음제주 8.6℃
  • 흐림강화 6.2℃
  • 맑음보은 0.2℃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나의 손수(手)노트> 참여자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손’ 이야기를 담는 <나의 손수(手)노트> 참여자를 7월 5일 15시부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나의 손수(手)노트>는 현재와 과거의 삶의 모습을 상징하는 ‘손’을 주제로,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커뮤니티 아트 프로그램이다.  

7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에서 열리는 프로그램은 오전반(11시)/오후반(18시 30분)으로 나눠 총 5회로 진행되며, ▲ 손 지도(캘리그래피)(1~2회차) ▲ 손수 포즈상(3회차) ▲ 전시 및 손 석고 체험 운영(4회차) ▲ 손수 에세이(5회차)로 구성된다. 

<손 지도>는 나의 ‘손’을 대표하는 키워드 및 문구를 선정해 만들고, 평소 즐겨하는 포즈로 <손수 포즈상>을 제작하면,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에서 8월 23일부터 27일까지 결과 전시를 운영한다. 전시 기간에 참여자가 주민 및 시화공단 인근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손 석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다른 참여자의 ‘손’에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느낀 점을 에세이로 작성하면 <나의 손수(手)노트>를 발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완성된 창작품을 전시하는 기쁨과 함께, ‘손 석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인근 주민 및 노동자들의 삶을 공감하고, 함께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 접속 후 네이버 폼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문화예술 공식 블로그 및 시흥문화발전소 창공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시흥문화발전소 창공(031-430-0169)으로 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