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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서울대와 함께 ‘2022 인문도시지원사업’ 선정

[시흥타임즈] 시흥시와 서울대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2 인문도시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문도시지원사업은 민․관․학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자연환경, 역사문화 등 인문 자산을 발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지역의 인문 자산을 전파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6개 지자체와 대학이 선정됐다.

시는 서울대와 함께 ‘역사와 함께 호흡하는 생태 인문도시 시흥’을 주제로 3년간 국비 3억9천만 원을 지원받으며, 관내 9개 기관․단체와 함께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사업은 시흥시가 보유하고 있는 인문 자산을 토대로, ▲시흥의 과거 인문학을 통해 돌아보다(1년 차), ▲시흥의 현재 인문학을 통해 바라보다(2년 차), ▲시흥의 미래 인문학을 통해 상상하다(3년 차) 등 연차별로 인문 주간 행사와 인문 강좌,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인문도시사업을 통해 시흥시 인문 자산을 아카이빙하고 콘텐츠화해, 지역 정체성을 재구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루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 시민이 인문 자산을 향유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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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징수 행정 빛났다… 경기도 평가서 잇단 수상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경기도 주관 세정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방재정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시흥시는 ‘2026년 세외수입 시군 평가’에서 3그룹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도 도약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외수입 시군 평가’는 경기도 내 시군을 5개 그룹으로 나눠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신규 세원 발굴, 제도 개선 노력 등 총 5개 분야 9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시흥시는 체계적인 징수 관리와 적극적인 체납액 정리,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세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3그룹 1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과 함께 2천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관련 공무원에게는 국외연수 기회 등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또한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행정소송 대응, 구제 민원 처리 등 전반적인 세정 운영 능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시흥시는 도세 징수율과 세수 신장률을 높이며 안정적인 재원 확보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과오납을 최소화하고 행정소송 및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