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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식

더불어민주당 90년대생 경기도의원들 청년시설 현장 방문

[시흥타임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90년대생 의원 모임(장윤정, 장민수, 정동혁, 유호준, 이자형)은 지난 2일 장윤정 의원 주관으로 안산시 최초 청년공간 경기내일스퀘어 상상대로를 방문하여 청년들이 이용하며 발생된 문제점과 개선사항 및 주요 추진실적을 보고받았으며, 이후 복합청년몰 신안코아 청년몰로 이동하여 청년상인 간담회를 통해 필요한 추진경과와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날 보고는 청년소통공간과 청년몰 각각의 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강태형의원(안산5), 김태희의원(안산2), 장민수의원(비례), 이자형의원(비례), 유호준의원(남양주6) 등이 함께 했으며, 경기도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센터장, 신안코아 청년몰 상인대표, 다농마트 청년몰 상인대표, 안산시장 비서실장, 안산시 청년정책과장, 안산시 청년정책팀장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년공간의 필요성, 청년몰의 지원방안에 대한 보고와 의견교환이 이루어 졌다.

이날 행사를 주관했던 장윤정 의원은 “경기도내 청년을 지원해주는 다양한 제도가 생겨나 하드웨어는 구성되었으나 다양한 청년을 함께 담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부족한 실정이다.”라며 “청년들과 함께 호흡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다.

이날 이자형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실제 공간 근무자의 급여체계나 경력인정문제 등 근무환경이 열악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라며 “지속가능한 청년생태계 구축을 위해 청년공간 근무자 근무환경 개선 및 청년공간 활성화 방안을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검토해보겠다.”라고 밝혔다.

장민수 의원은 “청년활동을 오랫동안 했었던 터라 감회가 새로웠다.”라며 “안산의 사례가 우수한 편에 속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역사회와 청년이 결합하면 새로운 시너지가 날 수 있는 점을 보여주는 것 같다. 안산의 사례가 지속되게 하고 전국적으로도 퍼지게 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호준 의원은 “남양주에서 청년정책위원장을 하며 지역 내에 청년창업공간을 만들었던 경험이 있다.”라며 “청년창업공간은 그 특성상 지역사회에 녹아들기 쉽지 않다는 문제가 있기에, 남양주에도 청년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라며 지역구인 남양주에 청년커뮤니티 시설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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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복지관, 설 명절 맞아 독거노인 등 취약노인 돌봄 강화 [시흥타임즈] 작은자리복지관(관장 손현미)이 지난 1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의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설날 행복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거노인 600명을 포함한 취약노인 672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연휴 기간 중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고립과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활지원사는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일러 등 난방기구와 응급안심기기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비상연락처를 최신화하며 결식 방지를 위한 식료품도 확인했다. 아울러 설 선물로 떡국떡과 한과를 제공했으며, 연휴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선물을 받은 윤○연 어르신은 “항상 챙겨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을 찾아와 살펴주고, 선물까지 챙겨줘 감사한 마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다른 방○희 어르신은 “이번 겨울 난방비 때문에 아들 집에서 주로 지냈는데, 바쁘다 보니 평소에 얘기를 많이 나누지 못했어요. 설맞이로 받은 떡국과 한과를 먹으면서 오랜만에 명절 기분도 내고, 아들과 도란도란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