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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환경 변화에 대응하자”

2016년 경기도(시·군)사회복지정보센터 토론회 개최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리은주)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23개 시·군사회복지협의회와 721일 경기도문화의전당 컨벤션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경기도(·)사회복지지정보센터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후원,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24개 시·군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행사로 복지환경 변화에 따른 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과 기능라는 주제를 가지고 사회복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평가연구원 최균 원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평택대학교 사회복지학 대학원 명예교수 이종복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박성주(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송원찬(경기복지재단 실장), 원미정(경기도의회 의원)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가졌다.

 

변화하는 사회복지환경에서 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과 기능변화에 대하여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박성주 사무처장은 지역의 다양한 사회복지 관련 정보를 생산, 제공하는 사회복지통합정보센터의 역할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제시하였다또한 경기복지재단 송원찬 지역복지실장은 사회복지정보센터를 복지공유플랫폼으로 연계 및 확장하여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한편 사회복지정보센터사업은 경기도의 사회복지시설(기관) 및 복지정책등을 도민에게 제공해주는 사업으로 2008년부터 현재까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및 각 시군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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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에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뒤 3단계 등급(매우 우수ㆍ우수ㆍ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가운데 재평가 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ㆍ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 해당된다. 시는 선착순 25개 업소에 대해 주방시설과 객석 등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덕트ㆍ후드ㆍ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모집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시흥시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문화 환경 조성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