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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한‧일 문화교류 성황리에 마쳐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는 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해외답사단(문화예술)’ 참가자 20명이 731일부터 84일까지 일본 답사(가나자와, 나가노, 나고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해외답사단(문화예술)’8회에 걸쳐 주제 관련 전문가와 함께 해당 국가에 대한 문화와 역사 등을 강의와 체험 형식으로 습득하고, 45일 간의 현지답사를 통해 타국의 문화를 좀 더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일본 답사는 이이야마시와 오부세 마을 학생들과의 공연교류 및 소프트볼 경기, 홈스테이를 통한 현지 가정 체험, 주민들과의 음식 만들기 등 현지인과의 교류가 중점이 되었으며, 기후현에서는 사전교육 때 배웠었던 일본의 마츠리에도 참가하여 축제의 열기를 느껴보기도 하였다.

 

특히, 참가자들이 약 3달간 준비한 한국의 탈춤공연과 일본 횻토코 연극, 단소(아리랑) 및 피아노(일본 애니메이션) 연주 등은 한국과 일본의 예술이 결합되어 현지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4월부터 달려온 시흥꿈나무 세계속으로! 해외답사단(문화예술)’은 오는 13일에 사전교육부터 해외답사, 사후교육까지 전 과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끝으로 2016년 과정을 마무리하게 되며, 다음 달 924일 그 활동결과물을 전시하여 관내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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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에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뒤 3단계 등급(매우 우수ㆍ우수ㆍ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가운데 재평가 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ㆍ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 해당된다. 시는 선착순 25개 업소에 대해 주방시설과 객석 등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덕트ㆍ후드ㆍ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모집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시흥시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문화 환경 조성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