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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우리 동네 명소탐방’으로 활기찬 일상 선사’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선미, 이하 노인복지관)은 관내 어르신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자 지역 곳곳에서 ‘찾아가는 마을복지관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장현동, 목감동, 신현동, 논곡동 어르신 150여 명과 함께 사업의 하나로 ‘시흥시 내 명소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명소탐방은 어르신에게 시흥시 명소를 소개하고, 문화 체험과 유적 관람으로 정서적 환기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오이도박물관 ▲선사유적공원 ▲소전미술관에서 명소탐방이 진행됐다. 특히 시흥시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시흥시에 대한 역사 문화, 전통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았다.

명소탐방에 참여한 장주화 어르신(78세)은 “날씨도 좋고 거리도 가까워 편하고 즐거운 나들이였다”라며 “관광·산책·체험 등으로 알차게 구성된 일정에 전문해설사의 설명이 곁들여져 기분 전환이 됐다”라고 즐거워했다.

한편, 노인복지관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의 교육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찾아가는 마을복지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르신이 즐겁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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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에 35m 높이 전망 시설 들어선다... 26일까지 명칭 공모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13일부터 26일까지 거북섬을 대표할 랜드마크 전망 시설의 이름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신규 관광시설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거북섬의 해양관광 이미지를 담은 상징적인 명칭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인 전망 시설은 탑승 높이 약 35m 규모의 체험형 관광시설이다. 탑승 후 약 15분간 천천히 상승하여, 정상에서는 약 10분간 회전하면서 거북섬과 서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이다. 조망 시설 이외에 지상부에는 카페 및 편의시설이 포함된 체류형 관광 복합 공간이 조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참여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흥 관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역 및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거북섬의 바다와 관광 및 랜드마크 이미지를 반영한 명칭을 제안하면 된다. 별도의 글자 수나 표현 방식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자유롭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접수된 명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