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1.7℃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5.3℃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0.8℃
  • 맑음고창 -2.7℃
  • 흐림제주 4.3℃
  • 맑음강화 -8.5℃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6.9℃
  • 맑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환경 활동 앞장선 ‘2023 명예환경감시원’ 간담회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6일 시흥에코센터에서 명예환경감시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가한 제2기 명예환경감시원 46명은 지난해 위촉돼 2년째 활동 중이다. 위촉 초기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제약이 있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본격적으로 환경정화, 환경보존, 생태계보호 등 환경 관련 활동에 집중해왔다. 

이들은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활동 사항을 공유하며 개선방안과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시는 지난 2002년부터 2019년까지 명예활동통신원 6기를 운영해왔다. 2019년에는 관련 조례(‘명예환경감시원 위촉 및 운영ㆍ규정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명예환경감시원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2022년에 제2기 명예환경감시원 46명을 신규 위촉했다.

시 관계자는 “감시원 활동 간 개선 및 애로사항에 대한 논의를 통해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2024년에 진행될 제3기 명예환경감시원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 명예환경감시원을 주축으로 하는 환경보전 활동이 더욱 확대돼 시흥의 환경 활동이 한층 발전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 “노온정수장 복구 완료…현재 정상 공급 중” [시흥타임즈]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발생했던 원수 유입 밸브 파손 사고가 8일 오후 6시 복구 완료되면서, 현재 시흥시 전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정상화됐다. [▶관련기사: 광명 노온정수장 사고 여파…시흥시 일부 지역 단수·제한급수 ‘비상 대비’] 시흥시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노온정수장의 긴급 복구가 예정 시각에 맞춰 마무리되며, 노온정수장에서 용수를 공급받는 시흥시 일부 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급수도 정상 상태를 회복했다. 다만 시흥시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원 2분의 1을 비상 대기 체제로 유지하고 있다. 정수장 복구 직후 수압 안정과 공급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약 2시간가량 상황을 예의주시하겠다는 설명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현재는 정상적으로 물이 공급되고 있지만, 복구 직후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고려해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노온정수장은 원수 유입 개폐기와 구동기를 연결하는 기어 장치 고장으로 원수 공급이 중단되며, 시흥시 신천·은행·대야·신현·목감·매화·하중·하상 일원에 단수 또는 제한급수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