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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경찰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가동… 5대 선거범죄 집중단속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집중단속

[시흥타임즈] 시흥경찰서가 지난 7일부터 시흥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개소해 24시간 선거범죄 대응체제를 구축했다.

경찰은 2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80일간) 24시간 즉응태세를 유지하며, 선거와 관련된 각종 불법행위 첩보수집을 강화하는 등 공명한 선거를 뒷받침하기 위한 선거치안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5대 선거범죄’(①금품수수, ②허위사실 유포, ③공무원 선거 관여, ④선거폭력, ⑤불법 단체동원 등)를 집중단속하여,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경찰은 올해는 수사권 조정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총선인 만큼 엄정하고 중립적인 자세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흥경찰서 김신조 서장은 “경찰은 관계기관들과 협력하여 공명한 선거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도민들께서도 선거관련 불법행위를 알게 된 경우 112 또는 가까운 경찰관서에 적극적으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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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