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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거북섬동, 2025년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

[시흥타임즈] 시흥시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용주)는 지난 28일 ‘2025년도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17명의 마을건강복지계획 추진단은 지난 6월 주민 욕구 조사를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의 건강복지 의제를 발굴했다.

이후, 추진단이 발굴한 4개의 의제 중 주민 투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건강한 반찬 생활’, ‘뽀송뽀송 이불 빨래’ 2개의 의제를 최종 선정했다.

▲‘건강한 반찬 생활’은 결식 위험이 있는 취약계층에 식사를 지원하는 사업이고 ▲‘뽀송뽀송 이불 빨래’는 1인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겨울 이불 빨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순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수립하면서 우리 마을의 건강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원하는 건강복지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용주 거북섬동장은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준 추진단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거북섬동 주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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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국제 공연 ‘네오 트래디션’ 28일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협력해 추진 중인 문화ㆍ예술 프로그램 ‘컬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중일 국제교류 콘서트 ‘네오 트래디션(NEO-TRADITION)’을 28일 오후 7시, 서울대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네오 트래디션은 한국ㆍ중국ㆍ일본의 전통악기를 기반으로, 월드뮤직엑스포 워멕스(WOMEX) 등 유럽 대표 축제와 넷플릭스, 게임 ‘원신’, 파리 필하모니 음악박물관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아티스트가 참여해 각국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동 창작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무대에는 생황 연주자 한지수, 전통 타악기 연주자 권효창, 현악기 트리오 ‘힐금’ 등 전통과 실험적 창작을 결합해 온 국내 아티스트가 함께해 전통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협업 무대를 펼친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공연으로 시민의 지역문화 접근성이 커지고 국제문화 교류 기반이 확장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흥시와 서울대학교는 공연ㆍ전시ㆍ강연 등 연중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도시 문화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