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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가곡의 밤 콘서트 7일 저녁 늠내홀서 개최

(사)한국음악협회 시흥시지부, ‘낭만 그리고 고전, 두 남자의 사랑의 시’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원하고, 사)한국음악협회 시흥시지부에서 주최하는 ‘낭만 그리고 고전, 두 남자의 사랑의 시’가 7일 오후 7시 30분에 시청 늠내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쌀쌀해진 날씨 속에 가을과 겨울 사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예술가곡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로베르트 슈만과 요하네스 브람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두 개의 연가곡을 통해 ‘시인의 사랑(Dichterliebe Op.48)’과 ‘새로운 사랑의 노래 왈츠(Neue Liebeslieder Walzer 0p.65)’를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4중창의 감미로운 하모니로 선사할 예정이다.

독일 클래식 음악 역사상 최고의 천재 음악가로 불리는 슈만과 브람스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담긴 두 작곡가의 연가곡을 ‘소프라노 송승연’, ‘메조소프라노 황혜재’, ‘테너 임민우’, ‘바리톤 김경천’, ‘피아니스트 공희상, 정서미’가 참여해 깊이 있고 아름다운 소리를 선보인다.

특히, 공연은 프롤로그 형식으로 ‘발레리나 이은비’와 ‘앙상블 숨’의 목관 이중주가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로 진행된다. 무용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두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더욱 색다르게 들어 볼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마련돼 관객들의 눈과 귀를 더욱 황홀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가곡의 밤 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따뜻한 위로와 뜨거운 사랑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유료로 진행되며, 공연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사)한국음악협회 시흥시지부(031-404-63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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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공공서비스 부문 ‘AI 안전 인증’ 획득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3월 23일, 도시재생안전협회로부터 공공서비스 부문 ‘AI 안전’ 인증을 획득하고 인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공사가 잠재적 위험 요소의 최소화를 목적으로 구축해 온 AI 안전관리 체계와 가이드라인 준수 노력이 대외적으로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AI 안전 인증제도’는 도시재생안전협회가 공공기관, 기업,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AI 모니터링, 위험 예측, IoT 연계, 데이터 산출, 사후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부여하는 인증제도이다. 특히 안전 관점에서의 구체적인 검증 성과를 요구하기 때문에, 인증 획득은 신뢰할 수 있는 AI 구현 역량을 갖추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지표로 간주한다. 공사의 주요 AI 안전 활동 사항으로는 ▲지능형 영상분석 기반의 고도화된 화재 안전망 ▲데이터 기반의 설비 생애주기 관리 최적화 ▲시공간 제약 없는 실시간 위기 관리체계 ▲건축물 에너지 진단 플랫폼을 통한 친환경 경영 ▲독자 기술 확보를 통한 IT 에너지 절감 솔루션 특허 등, AI 및 IOT 기술을 통한 안전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기술 윤리 중심의 AI 거버넌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