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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봄 맞은 은계호수공원의 매력

[시흥타임즈]  봄을 맞은 시흥시 은계호수공원이 낮과 밤 다른 매력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낮에는 호수의 고요함과 오난산전망공원의 철쭉이 봄의 색을 가득 품고 시민을 맞는다. 7만본의 철쭉 사이에서 호수를 내려다보면 시원한 바람이 마음을 어루만진다.


조명이 켜지고 봄의 밤이 호수에 내려앉으면 은계호수공원은 다른 매력을 덧입는다. 

친구들은 춤추는 음악분수를 보며 봄밤의 정취를 즐기고 가족들은 손잡고 조명을 따라 은계호수를 빙 돌아본다. 


5만2,000평규모의 은계호수공원은 일상의 쉼터이자, 버스킹 등 각종 공연이 개최되는 공공 문화공간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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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현장에서 통일을 배우다”… 시흥시 평통 자문위원 연수 [시흥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 DMZ 접경지역 일원에서 자문위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자문위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년분과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대북·통일정책에 대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자문위원들의 정책 건의 역량을 강화하고, 분단 현실에 대한 이해를 높여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첫날 참가자들은 시흥시청을 출발해 통일안보공원 출입신고소를 거쳐 717OP 금강산 전망대, 고성통일타워, DMZ 박물관 등 동부전선 주요 안보 현장을 방문했다. 특히 금강산 전망대와 DMZ 박물관에서는 분단의 현실을 직접 체감하며 평화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이만근 협의회장의 ‘오늘의 경제 현황과 자문위원의 역할’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어 조별 통일골든벨을 통해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후 낙산사와 낙산해변 문화 탐방을 끝으로 연수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만근 협의회장은 “이번 연수는 분단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우리의 역할과 방향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