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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은빛초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11월 18일 오전 은빛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은빛초등학교, 시흥경찰서, 시흥시청 대중교통과와 교통행정과 등 민ㆍ관ㆍ경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60여 명이 함께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아침 등굣길에서 교통안전 어깨띠와 현수막, 손팻말을 활용해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보행 지도와 함께 교통안전 문구가 새겨진 학용품을 배부해 학생들의 관심을 끌며 안전의식을 높였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로 마련됐다. 등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는 다양한 교통안전 실천 방법을 함께 이야기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캠페인 활동 참가자들을 격려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선진 교통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시의 교통안전 인식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하나로 추진된 이날 활동은 안전한 교통 문화를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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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아이들 안전이 최우선”... 불법 주정차 집중 계도에 총력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2026년을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등 6대 불법 주정차 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구간 집중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최근 사회적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사는 지난 2025년에도 정왕대야견인보관소 인력을 활용해, 옥터초, 소래초 등 관내 주요 초등학교 주변에서 매월 등하교 시간 집중 계도를 시행해 왔다. 2026년에는 시민들이 무심코 위반하기 쉬운 ‘6대 불법 주정차 단속구간’을 중심으로 계도 활동이 더욱 강화된다. 6대 집중 계도 대상 구역은 ▲어린이 보호구역(정문 앞 도로)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인도(보도)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사는 시흥시로부터 위탁받은 견인 업무에만 국한하지 않고, 보유한 견인 차량을 현장에 전략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오전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