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근진)은 지난 1월 26일(월)부터 2월 6일(금)까지 나다움심리상담센터(센터장 서경애), 다지기아동발달센터(센터장 김웅), 마음그린언어심리센터(센터장 구자민), 쉼마음연구소(센터장 이은영), 아이맘ABA발달센터(센터장 김서정), 아트앤쉐어링심리치료센터(센터장 김채연), 엠브레스마인드심리상담센터(센터장 강지은), 연세아동발달센터(센터장 신예민), 유앤아이심리발달센터(센터장 김안나), 프렌즈의원(원장 정양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10개 치료센터는 시흥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 가정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해 심리검사, 심리치료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정근진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지역사회 내 10개 치료센터와 함께 학대피해아동 가정을 위한 협약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의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가 원활히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13년 10월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경기도 시흥시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 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시흥시와 함께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