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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

시흥시는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사흘간 총 4회에 걸쳐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어울림 소극장에서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을 개최한다.

<시간을 파는 상점>은 청소년 필독 도서이자 제1회 자음과 모음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인 김선영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이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주인공 온조는 인터넷 카페 <시간을 파는 상점>을 오픈해 손님들의 어려운 일을 해결해주며 자신의 시간을 판다. 그러던 중 도난사건에 휘말려 위기에 빠지게 되면서 사건의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이다.

이번 연극은 시간이라는 인문학적인 소재를 재치있고 유쾌하게 풀어내 청소년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연극으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평생교육원홈페이지
(https://eduinfo.siheung.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지원팀(031-310-250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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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풍수해 대비 ‘침수 우려 도로’ 현장점검 실시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신천동을 찾아 침수 우려 도로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국지성 폭우가 잦아짐에 따라 침수 위험 지역의 도로 안전 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차량 침수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배수펌프 시설과 재난 예ㆍ경보 시설 및 안내 표지판의 가독성과 배치 상태를 확인하는 등 재난 대응 체계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 점검을 마친 박 권한대행은 “재난 대응에는 ‘적당히’가 있을 수 없으며, 과잉 대응이 무대응보다 낫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예측 불가능한 기습 폭우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대응 체계를 상시 유지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신천동 침수 우려 도로를 포함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56곳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사전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 보완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