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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 4회 토요튼튼학교 장애인 걷기&캠프 성료

하나더하기센터가 지난 9월 28일 기관단체장과 발달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WALK TOGETHER“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장애인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걷기행사는 시흥시 능곡동 중앙공원에서 소래산근처 대교HRD까지 약15km, 5시간을 걸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고,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완주하여 장애인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자존감을 심어 줄 수 있는 시간이었다.

16년도부터 시작하여 벌써 4회를 진행하면서 한명의 부상자도 발생하시 않았고, 총 60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서로 도와가며 하나가 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으로 기념품, 식사 및 간식 등을 걷기 행사에 필요한 물품들을 받아 더욱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이에 안덕희 하나더하기 대표는 걷기행사에 항상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지속적인 행사를 통해 장애인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비장애인과 한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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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계 아란트리 작은도서관, ‘LH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 3년 연속 선정 [시흥타임즈] 시흥시 은계지구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아란트리 작은도서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하고 한국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LH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도서관은 이를 계기로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란트리 작은도서관은 2022년 1월 개관 이후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문화 프로그램비는 도서관이 주민 공동체를 잇는 문화 허브로 기능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단소·리코더 수업을 비롯해 로블록스 코딩, 그림책 수업, 도자기 페인팅, 음악줄넘기, 환경 이야기, 역사 이야기, 초등 과학실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학교 학령기 아동들이 도서관을 통해 학습과 체험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퍼스널 컬러 진단, 원예테라피 등 일상과 연계된 문화 강좌를 통해 도서관 이용층을 어린이에서 성인까지 폭넓게 확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