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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장곡어울림센터 준공식 참석

시흥시의회가 7일 장곡어울림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준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은 김태경 의장을 비롯한 시흥시의회 오인열, 송미희, 성훈창, 이금재 의원,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경과보고, 인사말 및 축사, 감사패 수여, 시설관람,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시의원들은 동 주민센터와 시립어린이집의 복합건물로 지어진 장곡어울림센터 시설을 라운딩 하며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김태경 의장은 “저를 포함한 많은 주민 여러분이 장곡어울림센터의 준공을 기다렸다”며 “기다린 시간만큼 주민의 편의를 고려한 시설로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늘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곡어울림센터에서는 장곡동 역사전시회, 궁중복 체험, 노루우물인형극 등 부대시설을 운영해 준공식을 축하하기 위해 찾은 주민들로 하여금 보고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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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해외여행객, 니파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설 연휴를 맞아 니파바이러스 발생이 보고된 국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인도 보건당국의 공식 발표(1월 27일)에 따르면, 일부 현지 언론보도와는 다르게 실제로는 인도 서벵골주에서 2명이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접촉자 196명은 증상이 없었고,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확인돼 현재까지 추가적인 감염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니파바이러스는 동물(과일박쥐ㆍ돼지 등)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대추야자 수액 등)을 섭취하면 감염될 수 있으며,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 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이 나타나며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 및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ㆍ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도와 방글라데시 등 니파바이러스 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할 경우 과일박쥐나 아픈 돼지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생 대추야자 수액이나 바닥에 떨어진 과일 등 오염 가능성이 있는 음식 섭취를 삼가야 한다. 또한, 아픈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과의 직접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