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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어린이집 급식비 1,745원 아냐" 해명

시흥시 최소단가+추가지원+우유+건강과일 포함해 총 2,740원

16일 시흥시는 시흥타임즈가 지난 13일 보도한 "차별 받는 어린이 '밥상'"과 관련해 "현재 관내 어린이집 급식비 단가가 보육료 내에서 아동 1인당 최소 1,745원 이상으로 자체 어린이집 운영위원회를 통해 결정된다" 며 "현재 시흥시 급식비 단가는 최소단가 1,745원과 추가지원(시도비)370원, 우유(시비) 345원, 건강과일(도비)280원을 합쳐 총 2,740원"이라고 밝혀왔다.


그러면서 "지난 7월부터 시행된 경기도 급식비 추가지원 사업으로 관내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에게 일 급, 간식비 370원을 추가 지원하여, 아동 1인당 최소 2,115원/일 이상으로 급식 단가가 상향되었다"고 했다.


그러나 시흥타임즈가 지적한 "시흥시청 직장 어린이집의 경우 하루 급·간식비가 3,400원으로 다른 어린이집에 지원되는 기준 보다 2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와 관련해선 직장어린이집과 일반어린이집과의 비교내역이나 추가 지원내역 등은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관련기사: [편집실에서] 차별 받는 어린이 '밥상'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7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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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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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경마장 유치’ 민·정 추진위 출범…5월 9일 발대식 [시흥타임즈] 시흥시에서 과천 경마장 이전 유치를 위한 주민 중심의 민·정 공동 추진위원회가 출범한다. 은계·목감·장현 신도시 주민들이 중심이 된 ‘과천 경마장 유치 민·정 공동 추진위원회’는 오는 5월 9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진위는 주민이 주도하고 정치권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은계·목감·장현 총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유치 운동을 이끌고, 지역 정치권이 이를 뒷받침하는 구조다. 발대식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문정복 국회의원 등 정치권 인사들도 참석해 지원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추진위는 단순한 부지 유치 경쟁을 넘어 ‘상생형 이전 모델’을 제시했다. 한국마사회와 지역이 함께 이익을 공유하고, 이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거·출퇴근 문제 등 현실적인 과제를 함께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시흥시는 수도권 서남부 지역과의 접근성, 생활권 연계성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유치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다. 경마장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고용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 관광·레저 산업 확대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문정복 의원은 “시민들이 주도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