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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연성동, 2020년 '찾아가는 방문상담' 전수조사 실시

[시흥타임즈] 연성동이 2020년 찾아가는 방문상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대상은 올해 연성동 관할 지역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구를 비롯해 한부모 가구, 독거노인 등 총 1,385가구다. 담당 공무원 5명과 간호직공무원 1명이 전수조사 형태로 1월부터 10개월까지 생활실태와 생계, 주거, 의료, 일자리, 가사, 교육, 정서지원 등 50여 항목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한다. 

또한 기관방문(관할 지역아동센터, 초 ․ 중 ․ 고등학교 등 8개소)을 통해서도 사각지대를 발굴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부터는 보건소로부터 간호직공무원(1명)이 배치되어 개별 건강 상담 및 혈압 ․ 혈당체크 등 건강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게 됐다. 

전수조사 완료 후에는 욕구별 D/B화를 통한 체계적인 준 사례관리를 실시함으로써 다양한 복지․건강서비스 제공은 물론 더 어려운 상황으로의 전락을 예방하는 역할까지 수행하는 등 현장 복지행정을 구현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실제적인 업무를 수행 한다.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동 복지허브화 추진관련 사회복지사와 방문간호사가 동행해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른 시너지 효과와 심층 사례관리대상자 발굴 및 다양한 복지욕구 등을 충족함으로써 복지체감도 향상에 많은 기여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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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광주’, 1980년 그날의 함성 담은 포스터 공개! 5·18민주화운동 현장 오롯이…대작 탄생 예고! (시흥타임즈) 18일 뮤지컬 ‘광주’(제작 라이브㈜, 극공작소 마방진, 연출 고선웅) 측이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해 작품의 메시지를 담아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뮤지컬 ‘광주’의 포스터는 40년 전 5·18민주화운동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사진을 사용해 압도적인 스케일은 물론, 작품이 가진 묵직한 색채를 그대로 담아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당시, 5·18민주화운동의 중심이었던 구 전남도청과 분수대를 구심점으로 금남로까지 가득 메운 시민들의 모습은 5·18민주화운동이 소박하고 평범한 이웃들이 이뤄낸 우리들의 이야기임을 직접적으로 전달한다. 뮤지컬 ‘광주’의 로고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총기 사격으로 인해 깨어진 유리창과 화염, 그리고 치열한 항쟁으로 금남로를 적셨던 시민들의 피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5·18민주화운동과 그에 따른 숭고한 희생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포스터 상단에 위치한 ‘우리들의 사랑, 명예, 이름. 우리를 잊지 말아주십시오’라는 카피는 5·18민주화운동 기간 내내 시민들과 함께했던 실제 가두방송과 민주주의 상징 곡인 ‘님을 위한 행진곡’의 가사를 연상 시켜 오는 10월 무대 위에 오를 작품에 대한 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