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도일시장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이 2020년 도일시장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도일시장 아카데미>를 지난 7월 30일 종료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 시흥시가 주최하고 도일시장 상인회와 도일시장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이 주관하는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은 3대 서비스 혁신(편리한 지불결제, 고객신뢰, 위생 및 청결)과 2대 역량강화(상인조직 역량강화, 안전관리)를 통해 근본적 경쟁력을 갖춰 상인회가 주도하는 특성화 사업을 위한 사전 추진기반 구축 사업이다.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을 경제적 가치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문화 및 관광자원의 가치에 초점을 두고 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가장 기초적인 단계의 사업이다. 5대 핵심과제를 통해 시장의 변화된 모습을 홍보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특색 있는 전통시장을 조성하는데 의의가 있다. 상인조직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된 <도일시장 아카데미>는 도일시장의 한 가지 특색인 도시농업을 모티브로 삼아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사업이다. 도시농업 체험교육을 통해 도일시장의 환경개선, 상인 커뮤니티
[시흥타임즈] 지난 30일 배곧너나들이에서 코로나 극복을 위한 소소한 예술문화전시회 ‘어린왕자와 꽃과 나’가 시작됐다. 배곧너나들이는 지난해 10월 배곧 누리초등학교 부지에 설립된 시흥시 최초 학교복합시설로, 학교와 마을이 넘나들며 함께 소통하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이다. 현재,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임병택)이 위탁운영하고 있다. 함께 코로나를 극복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다양한 방법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실내활동이 제한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너나들이 외부 벽면을 활용한 전시공간을 만들어 외부관람이 가능하게 했다는 점과 희망과 메시지를 담은 어린왕자가 첫 번째 주제라는 점 등에서 의미가 있다. 임병택 재단 이사장은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와 제한적 등교로 자칫 침체 될 수 있는 마을 분위기를 응원하기 위한 야외 전시회를 진행해, 아이들은 학교 가는 길이 즐겁고 마을은 소소한 전시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전시회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희망엽서에 소망을 담아 전시하는 참여행사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후 야외 전시공간은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배곧너나들이에서는 비대면 프로그램 ‘동화구
[시흥타임즈] 시흥시 군자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30일 주민과 함께 하는 ‘다함께 동네 한바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태풍을 비롯한 갖가지 자연재해를 대비하고, 주민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자동을 4개 구역으로 나눠 동 관계자, 구역별 통장과 관심 있는 주민이 함께 동네 구석구석을 돌면서 여름철 재해 취약지와 주민불편사항 등에 대해 확인하며, 참여자들 간에 함께 의견을 나누는 활발한 소통의 장이 되었다. 군자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주민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 행사를 통해 지역의 재해 취약지를 주민과 함께 확인하고 애로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에 큰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발로 뛰며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내 유휴시설을 활용해 마을교육공동체 구성원이 함께 이용하는 2020 어울림공간 조성사업을 7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교육(학교)협동조합 설립에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공간 활용이 가능한 학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12교를 최종 선정했다. 이들 학교는 지원 예산 6천만 원으로 올해 말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어울림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초로 2015년부터 ‘어울림공간’조성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 12교를 포함해 총 50교로 확대했다. ‘어울림공간’조성사업은 학교가 마을이 함께 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마을교육공동체 문화를 만들고, 교육(학교)협동조합과 연계해 사회적경제 체험으로 학생들에게 민주시민, 경제교육 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어울림공간 운영 주체는 교육(학교)협동조합이며 학생, 교직원, 학부모, 마을주민이 참여해 사업시설, 북카페, 모임터 등 수요자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12개교는 학교 유휴시설을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해 학교가게와 마을교육공동체 모임 장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정왕동 시흥맑은물관리센터 내 유휴공간을 재생해 조성한 맑은물상상누리를 매력적인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 갈 서포터즈 2기 ‘맑은물 상상씨’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맑은물상상누리는 2013년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사업’으로 선정돼 정왕동 시흥맑은물관리센터 내 기능이 상실된 폐하수 시설을 창의적인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것으로, 지난해 5월 준공된 창의센터를 중심으로 전시ㆍ견학ㆍ교육 등 다양한 문화활동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맑은물 상상씨’는 8주간 교육을 통해 ▲예술을 매개로 한 공간재생 ▲맑은물상상누리가 갖는 공간적 특성 등에 대해 습득하고, 이후 하수처리장이었던 맑은물상상누리의 스토리를 담아 문화복합공간으로 의미를 갖도록 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다. 문화재생에 대한 학습과 문화 공간에 관심이 많은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교육 수료 후 ‘맑은물상상누리’ 서포터즈로 활동 가능한 사람을 우대한다. 오는 8월 5일부터 9월 23일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 교육이 진행되며, 6회 이상 수강 시 수료증과 심화과정(업사이클링)을 수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교육 후 공간해설, 홍보 등
[시흥타임즈] 군자동행정복지센터가 태풍과 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가입 독려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도입한 저렴한 비용의 정책보험이다.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의 피해를 보상한다. 시흥시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기초수급자 ․ 차상위계층 등 재해취약계층의 주택은 자부담 없이 무료로 지원된다. 소유자는 물론 세입자도 가입 가능하며, 주택 ․ 상가 ․ 공장 ․ 온실 등이 해당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상공인 상가와 공장의 보험료가 25% 인하돼 최소 2만850원에서 최대 2만8,650원 정도 저렴한 보험료로 3,0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가입대상 목적물에 세입자를 위한 재고 자산이 포함됐으며, 휴작기 온실에 대한 피해 보상 방안도 마련돼 보험의 실효성을 높였다. 주택 침수피해 보상금액도 상향돼 최소 보상금액인 200만원에서 2배 증가한 400만원까지 보장된다. 세입자가 침수피해를 입었을 경우 침수 높이에 따라 보상하던 것을 앞으로는 소유자와 동일하게 400만 원 이상 보상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영미 군자동장은 “우리 동은 도심을 중심으로 지하층을
[시흥타임즈=박경애 기자] 지난 24일 저녁 흥겨운 음악 소리가 거리에 울려 퍼졌다. 시흥시 예총에서 주관하는 거리예술제가 도일시장 마을카페 앞마당에서 첫 스타트를 끊은 것이다. 그간 공연이 거의 없었던 터라 리허설 풍경이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지 출연진과 마을 주민들의 표정에서 미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그러나 팝페라 남성4인조 그룹인 '아르더보이스'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도일시장 내 마을카페 앞마당은 금새 작은 콘서트장이 되어 마을 주민들을 하나로 만들었다. 이어진 음악협회 재즈앙상블 MMC는 시원하게 뻗는 섹소폰 연주와 함께 수준 높은 재즈를 선보여 시름에 지친 상인들의 땀을 식혀줬다. 도일시장의 랜드마크인 마을카페50이 위치해 있는 앞마당의 운치는 어느 야외공연장 보다 훌륭했다. 끝으로 펼쳐진 시흥시무용단의 와일드몽키즈의 무대는 거리예술제 라는 이름에 걸맞게 클래식과 재즈 팝송 무용극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시흥타임즈] 장대석 경기도의원(더민주, 시흥 2)이 24일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일규)로부터‘경기도사회복지대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장대석 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제3 정조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보건, 복지, 여성 등 복지정책을 제안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맡아 경기도의회의 복지정책 수립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경기도지사와 경기도교육감에 대한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의를 통해 경기도의 저출산 고령화 대책 전담부서 설치, 다문화 교육특구에 대한 예산 확대를 제안했다. 경기도교육청을 대상으로 특수학교 설치와 장애인 교육권 강화를 위한 교육청의 책임성을 주문하고 지역 내 특수학교 설치를 위해 장애인 학부모와 간담회 진행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장대석 의원은「경기도교육감 소속 공무원 공무국외출장 조례」를 대표발의 해 제정하고「경기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 조례」,「경기도교육청 노동인권교육 진흥 조례」,「경기도교육청 남북교육교류협력에 관한 조례」개정을 대표발의 하는 등 지역 교육발전과 우리 사회 인권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입법활동에도 열정을 보였다.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사회복지 제도 개선을 위한 조례 제개정을
[시흥타임즈] 소래산 첫마을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소래산 첫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소래산 첫마을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출범식 및 창립총회’를 지난 23일 북시흥농협에서 개최했다. 소래산 첫마을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총회준비위원회가 정관(안) 작성 및 의제구성, 행사운영계획수립 등 모든 과정을 직접 추진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대응지침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은 소래산 첫마을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창립총회(정관제정, 위원장선출), 출범식(환영사, 2019 소래산 첫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활동영상시청, 사업추진경과보고, 창립선언문 낭독,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소래산 첫마을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초대 위원장으로 이상욱 소래산 가는 길 분과대표가 선출됐다.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상욱 위원장은 “소래산 첫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어서 시흥시 전역에서 모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구도심재생 우수사례를 꼭 완성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동체 문화거점 조성, 살기 좋은 주거환경재생, 생활밀착형 상권재생, 호현로 동네공동체 재생의 단위사업으로 구성된 소래산 첫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난해 12월 활성화계획이 최종 승인
[시흥타임즈] 과림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2일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 약 200여명을 위한 비말차단용 덴탈 마스크 7,000매를 전달했다. 이번 마스크 나눔은 과림동 주민자치회와 과림동 내 기업들이 기부한 것으로, 비말차단용 덴탈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배부됐다. 앞서 과림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마스크 나눔 외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반찬 나눔 및 마을 방역활동을 활발히 진행해왔다. 주순종 과림동 주민자치회장은 “장기화 된 코로나19로 인해 두꺼운 마스크 착용에 답답함을 느끼시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더운 여름을 이겨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자 과림동장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시는 주민자치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과림동에서도 관내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어려운 현 상황을 극복할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흥타임즈] 임병택 시흥시장이 지난 22일 서울대시흥캠퍼스 탐방을 추진했다. 이날 임 시장과 서울대시흥캠퍼스 관계자, 언론인 16여명은 서울대시흥캠퍼스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교육동에 방문해 시설 조성 상황을 살펴보고 캠퍼스 조성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임 시장은 이날 교육동에 위치한 컨벤션 센터 등을 둘러보며 “인재들이 서울대시흥스마트캠퍼스에 와서 연구하고, 그 성과물이 산업화되어 시흥시 제조업과 상생효과를 낼 수 있는 시흥시 큰 기회요인”이라며 “특히 거북섬에 조성 중인 해양레저클러스터와 1,000석 규모의 서울대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를 접목해 전국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다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여름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코로나 19로 인해 무더위 쉼터 등이 운영되지 않아 집 안 활동시간이 증가하고, 신체적·경제적으로 취약한 저소득층의 폭염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선풍기 지원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에 비대면(문 앞)으로 전달했다. 채화기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는 게 쉽지만은 않았지만 ‘함께 나누며 웃고! 서로 어울려 웃고!’ 를 마음에 담아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힘이 큰 행복으로 전해졌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송진 장곡동장은 관내 저소득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코로나19가 해결될 때까지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흥타임즈] 시흥서울대효요양병원에서 15일과 16일 이틀간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곳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지금까지 모두 3명이다. 시는 확진자가 발생하자 병원 전체를 동일집단(코호트) 격리조치 했다. 15일 발생한 첫 번째 확진환자(부천시#181)에 이어 같은 병실을 이용한 32번째 확진자가 같은 날 발생했고, 16일 오전에는 옆 병실을 이용한 80대 환자가 관내 33번째 확진자로 판정됐다. 시흥시는 15일 첫 번째 확진환자(부천시#181) 발생 즉시 해당 요양병원을 방역하고 병원 전체를 동일집단(코호트) 격리조치 했다. 감염자가 발생한 해당 병원을 통째로 봉쇄하고,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동일 집단으로 묶어 전원 격리해 확산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이어 병원 방문 이력을 전수 조사하고, 병원 환자와 관계자에 대해서는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시작했다. 특히 확진환자와 같은 병실을 이용했거나 접촉 빈도수가 높은 환자나 직원 등을 우선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접촉 빈도에 따른 접촉자 분류 등 역학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경기도 즉각대응팀과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16일부로 해당 요양병원에 대한 동일집단(코호트) 격리조치를 해제하고, 수위를 낮춰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2020년 경기도 교통분야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교통분야 우수 시군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 A그룹(70만 이상), B그룹(30만 이상 60만 미만), C그룹(16만 이상 30만 미만), D그룹(16만 미만) 4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교통일반,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5개 분야 교통업무 분야에 대해 전년도 실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평가하는 것이다. 인구 50만 명을 넘은 시흥시는 사실상 대도시에 진입한 상황이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는 적극적으로 재정 지원을 확대해왔으며, 노선확충과 시민 이용 편리성 제고를 위한 교통서비스 개선에 주력해 왔다. B그룹에 속한 시흥시는 5개 분야에 모두 고르게 높은 점수로 평가 되었으며, 특히, 버스노선의 공공성 강화 및 차별화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범사업 적극 참여, 교통소외지역 맞춤형 버스 운영, 광역버스 혼잡도 완화를 위한 2층 버스 도입, 한파 대비 버스정류소 개선사업 등 시흥시 교통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정책 추진이 좋은 평가를 받는 결과가 나왔다. 시 관
[시흥타임즈=박경애 기자] 시흥시 음악협회가 제18회 늠내 전국 음악 콩쿠르(구 시흥시 전국음악콩쿠르&동요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콩쿠르는 코로나19 확산세 지속으로 인해 비대면 으로 진행되며 총 4개 부문 (피아노,관현악,성악,동요)에 전체대상 500만원을 포함하여 총 상금 800만원 상당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상위 입상자에 한해 시흥시 청소년 예술제 출연이 특전으로 주어지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심사평가서가 배부된다. 접수기간은 2020년 9월16일 ~ 9월20일 이고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며 신청서류는 참가 신청서 1부와 연주영상 파일이다.참가신청서는 다음카페 '시흥시 음악협회'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되고 연주영상은 초등부는 자유곡 1곡(3분이내,동요는 1절만),중-고등,대학&일반부는 자유곡 1곡을 5분 이내로 촬영하여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아래 요강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흥시 음악협회 콩쿠르 관계자는 코로나로 오프라인 콩쿠르가 대거 취소된 가운데 비대면 으로라도 재능있는 학생들이 실력을 평가받고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시흥시 음악협회(☎031-404-6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