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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토] '2020 거리예술제' 도일시장에서 첫 공연

[시흥타임즈=박경애 기자] 지난 24일 저녁 흥겨운 음악 소리가 거리에 울려 퍼졌다. 시흥시 예총에서 주관하는 거리예술제가 도일시장 마을카페 앞마당에서 첫 스타트를 끊은 것이다.


그간 공연이 거의 없었던 터라 리허설 풍경이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지 출연진과 마을 주민들의 표정에서 미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그러나 팝페라 남성4인조 그룹인 '아르더보이스'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도일시장 내 마을카페 앞마당은  금새  작은 콘서트장이 되어 마을 주민들을 하나로 만들었다.



이어진 음악협회 재즈앙상블 MMC는 시원하게 뻗는 섹소폰 연주와 함께 수준 높은 재즈를 선보여 시름에 지친 상인들의 땀을 식혀줬다. 도일시장의 랜드마크인 마을카페50이 위치해 있는 앞마당의 운치는 어느 야외공연장 보다 훌륭했다.   


끝으로 펼쳐진 시흥시무용단의 와일드몽키즈의 무대는 거리예술제 라는 이름에 걸맞게 클래식과 재즈 팝송 무용극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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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역세권, 환승센터 갖춘 49층 규모 고밀·복합개발 본궤도... HL D&I 한라와 사업 협약 [시흥타임즈] 시흥시청역세권에 환승센터 등을 갖춘 49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물이 들어선다. 28일 시흥시는 서울시 송파구 잠실시그마타워에서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와 ‘시흥시청역세권 고밀ㆍ복합개발 사업’의 최종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는 시흥시청역과 연결된 장현 공공주택지구 내 자동차 정류장 부지를 주상복합으로 전환해 지하 5층, 지상 49층, 1,019세대 규모로 개발하게 된다. 이날 협약은 지난 2월 5일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후 이뤄진 것으로, 협약을 통해 사업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확립하고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에치엘디앤아이한라 홍석화 수석 사장, 김선준 수석 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시흥시청역 역세권 개발을 통해 교통과 상업, 주거가 결합된 랜드마크를 구축하고 공공성 확보와 지역개발ㆍ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는 지하 5층, 지상 49층, 1,019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계획이 명시돼 있으며, 시흥시 공모지침서에서 제시한 환승 정류장(환승센터), 환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