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타임즈) 한국레노버가 초슬림 베젤로 한층 얇고 가벼워진 비즈니스 노트북 레노버 V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레노버 V14-ADA와 V15-ADA는 전 세대 대비 최대 0.5kg 가벼워진 무게, 최대 2.4mm 두께, 최대 7.5mm의 초슬림 베젤로 한층 얇아져 높은 휴대성은 물론 깔끔한 외관을 완성했다. V14/15-ADA는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성능까지 사로잡은 비즈니스 노트북으로 AMD 라이젠 3을 탑재해 사무실에서 근무하거나 외부에서 원격 근무를 하는 직장인에게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대를 겸비해 직장인뿐 아니라 대학생 등 다양한 구매층의 니즈까지 충족시킨다. 두 제품 모두 NVMe PCle SSD와 DDR4 메모리가 탑재되어 프로세스 처리에서 기존 SATA SSD의 기술적인 한계를 극복했으며 이전 대비 2배 이상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일반 PCle보다 20% 이상 빠른 데이터 입출력 속도를 제공한다. DDR4는 DDR3 대비 약 100% 빨라진 속도로 다중 작업을 동시에 끊김 없는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고 더욱 높아진 전력 효율성을 발휘한다. 35.56cm(14형)의 레노버 V14-A
(시흥타임즈) 무인 장비 개발 전문 업체 두드림진은 ‘스마트 발열 체크기 k-94’를 출시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일상이 위협받는 가운데 모든 곳에서는 발열 체크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대두되고 있다. 이와 함께 비대면과 같이 감염방지를 위한 기술 역시 중요성이 드러나고 있다. 코로나19 같은 유행병 시대에는 미리 예방하는 것과 감염방지를 위한 절차가 필수적이다. 정보통신기술이 적용된 발열체크 키오스크에는 AI 열화상 카메라를 적용해 비대면 발열체크가 진행되며, ‘Qving’ 앱 설치 사용자는 본인이 위험지역에 접촉 위험이 있었는지를 스스로 확인해 자신을 보호 할 수 있다. 스마트 방역시스템 ‘k-94’를 통해 코로나 확진자의 이전 동선 확보하는데 쉽게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전용 앱의 QR코드를 이용해 비접촉 발열체크 검사를 진행하며, 결과는 Qving 앱을 통해 개인적으로 확인하고, 체크 내용을 보관할 수도 있다. 이때 발열 증세가 있다고 판단되면 역학조사 동의자에 한해, 그 결과를 질병관리본부로 전달할 수 있어 개인 보건 예방이 가능하며 질병 역학조사까지 가능하게 된다. 이번에 출시한 ‘스마트 방역솔루션
(시흥타임즈)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XENSIV 3D 자기 센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피니언의 최신 3D 홀 기술을 적용한 TLI493D-W2BW는 초소형 웨이퍼 레벨 패키지(WLP)로 제공된다. 기존의 자기 센서 대비 87% 작은 풋 프린트 46% 낮은 높이로 새로운 디자인 옵션을 제공한다. 초소형 WLB-5 패키지로 제공되는 자기 센서는 대기 상태에서 전류 소모가 7nA로 낮아서 저항 기반이나 광학 솔루션을 사용하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자기 센서는 여러 가지 이점들을 제공하는데 정확도가 높고 먼지나 습기에 대해서 견고성이 우수하다. 또한 어셈블리를 수월하게 하며 다양한 디자인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TLI493D-W2BW는 높이가 낮아 마이크로 모터의 BLDC 정류나 조이스틱과 게임 콘솔의 제어 장치 같이 공간이 매우 제한적인 애플리케이션에 유용하다. 양면 PCB로 설계하거나 센서를 2개 PCB 사이에 탑재하는 것도 가능하다. 가용 공간을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센서 위에 추가 부품을 탑재할 수도 있다. 새로운 센서는 웨이크업 기능을 통합하였으며 표준 어드레스가 사전에 구성된 4가지 제품 버전을 제공한다. 이전 세대 제품 대비
(시흥타임즈) 비즈니스 정보제공 전문 기업 쿠콘이 마이데이터 사업 시행에 있어 금융회사를 위한 ‘통합금융 오픈API 플랫폼’ 구축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500개가 넘는 금융회사는 2021년 8월 마이데이터 사업 본격 시행 전까지 정보 주체의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권에 따라 이용자에게 전 은행, 카드, 보험, 증권사 등 개인신용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대형 금융회사는 고도화된 시스템과 전문인력을 통하여 대응할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환경이 열악한 중소형 금융회사는 자본, 전문인력, 시스템 등을 갖추어야 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쿠콘은 20년간 축적해 온 정보 수집·연결 기술력과 각종 비즈니스 정보를 API 형태로 제공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마이데이터 사업을 앞두고 두 가지 상황에 놓인 금융회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첫 번째는 직접 마이데이터 허가를 받아 시장에 진출하려는 금융회사에 쿠콘이 통합금융 오픈API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리해주는 방식이다. 이 경우 금융회사는 마이데이터 사업뿐만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능동적이며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최근 BNK경남은행이 쿠콘의 통합금융 오픈API 플랫폼
(시흥타임즈) 전 세계 데이터 보호 및 가용성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베리타스코리아가 리스크 해소, 비용 최적화, 랜섬웨어 섬웨어 레질리언스 강화 및 모든 규모의 멀티클라우드 환경 관리를 지원하는 베리타스 넷백업 8.3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로 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은 한층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베리타스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의 핵심인 넷백업에 베리타스 레질리언시 플랫폼과 베리타스 클라우드포인트를 포함함으로써 모든 위치에서 데이터를 보호하고 복구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 레질리언스 기능을 갖춘 단일 플랫폼을 제공한다. 베리타스 넷백업 8.3은 기업이 상황에 관계없이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의 레질리언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 세계 기업이 원격 근무 지원을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경제적 난관 속에서 비용 절감 방안을 모색함에 따라 IT 레질리언스와 효율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기업은 넷백업 8.3의 새로운 혁신을 통해 단일 플랫폼에서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의 관리를 표준화함으로써 리스크와 시스템 다운타임의 영향을 획기적으로 최소화하고 특정 워크
(시흥타임즈) LG전자가 러시아 국제공항에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대거 공급했다. LG전자는 최근 모스크바 북부에 위치한 세레메티예보 국제공항 C터미널의 항공 운항정보 표출 시스템에 들어가는 LED 사이니지 설치를 마쳤다. LG전자가 구축한 항공 운항정보 표출 시스템은 가로 68.5미터, 세로 6.5미터 규모다. 픽셀 간격이 2.5밀리미터라 콘텐츠를 선명하게 표현한다. LED 사이니지는 캐비닛 테두리가 없어 여러 장을 이어 붙여 하나의 대형 화면처럼 보이도록 설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C터미널 체크인 데스크와 VIP 라운지에 설치되는 사이니지도 대거 공급했다. C터미널은 세레메티예보 공항이 추진하고 있는 신공항 건설사업의 하나로 새 단장을 마치고 2020년 초 개장했다. LG전자는 이에 앞서 2018년에는 같은 공항의 B터미널에도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대거 공급하며 제품 경쟁력과 운영 편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B터미널에는 총 1164제곱미터 규모 실내용 LED 사이니지, 32:9 화면비와 UHD 해상도로 다양한 콘텐츠 재생이 가능한 88형 울트라 스트레치 사이니지 등을 포함해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며 항공 운항정보 표출 시스템,
(시흥타임즈) 비고라이브가 편의점 광고에 진출한다. 비고라이브는 지난 4일 앱 내 이벤트인 ‘BIGO 25시’를 통해 편의점 광고 모델 선정에 나섰다. 모델 참가 대상은 비고라이브 코리아와 계약된 모든 여성 BJ로 이벤트 기간 지정된 아이템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 우승하는 형태이다. 1위에는 비고라이브 광고 모델이 될 기회와 함께 앱 내 화폐 10만개가 주어진다. 또한 유저에게도 모델 선택권이 주어진다는 것이 주목할 점이다. 이벤트 기간 내 지정 아이템을 가장 많이 보낸 유저는 비고라이브의 또 한 명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때문에 비고라이브 계약 BJ들 간 치열한 경쟁이 일었으며 꾸준히 아이템을 얻어 가는 전략을 쓰는 BJ가 있는 반면, 마지막 한 수를 노려 1위 탈환에 승부를 거는 BJ도 있었다. 그 결과 BJ 쥬비가 편의점 광고 모델 이벤트 1위로 선정됐다. 앱 내 인기 BJ로 꼽히는 쥬비는 타고난 미모와 뛰어난 춤 솜씨 그리고 팬들과의 꾸준한 소통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1등 유저가 뽑은 모델은 BJ 맑음이 차지했다. 미소가 아름다운 BJ 맑음은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뛰어난 소통 능력을 통해 유저의 선택을 받았다. 촬영 당
(시흥타임즈) 원메딕스인더스트리는 24일 원메딕스인터스트리 본사에서 이노템과 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체결은 환자 관리 플랫폼 구축을 통해 혁신적인 스마트 병원을 완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는 코로나19 등과 같은 감염, 전염병 예방과 주기적인 환자 관리를 위한 새로운 시도로, 모니터링 관리 플랫폼을 활용해 양사 간 다양한 스마트 의료서비스 플랫폼을 진행할 수 있는 협력의 장이 마련된 것이다. 원메딕스인더스트리는 이노템과의 협약을 통해 혁신적 스마트 병원 구축을 위한 최종적 퍼즐을 완성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원메딕스인더스트리는 실제 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의사와 의료진이 설립한 메디컬 통합 플랫폼 개발사다. 현재 8개의 회사와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환자의 위치, 체온, 혈압, I/O, 치료 과정 등 전반적인 진료 프로세스를 관리할 수 있는 의료정보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향후 딥러닝,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환자와 병원을 하나로 연결하고 의료서비스의 효율화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노템 고상욱 대표이사는 “2005년 설립 이래 스마트 저울, 산업용 전자저울, 마이크로 발란스
(시흥타임즈) 스마트펜 글로벌 1위 업체인 네오랩 컨버전스는 스마트클래스키트™로 25일 교육부가 선정한 ‘이러닝세계화사업’의 에듀테크 기업 부문인 ‘LEAD 이노베이션 그룹’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러닝세계화사업은 2005년부터 글로벌 지식 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국의 교육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비대면 수업 진행에 따라 K-원격교육에 대한 협력국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네오랩 컨버전스를 비롯한 ‘LEAD 이노베이션 그룹’에 선정된 업체들은 한국의 우수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교육 모델을 개발도상국에 확산하는 이러닝세계화사업의 핵심 그룹으로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형 비대면 교육 모델과 우수 에듀테크 솔루션, 제품 등을 국제사회에 생동감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네오랩 컨버전스는 스마트클래스키트™로 기업의 비전 및 사회공헌 의지, 제품·서비스의 우수성, 교육 현장의 활용성, 지속 가능성 등 총 4개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클래스키트™는 ‘LEAD 아이템’으로 선정돼 교육부 이러닝세계화사업의 협력국 교원 연수에서 소개 및 활용될 예정이며 국내 전국 시도교육청
(시흥타임즈) 온라인 시험 감독 솔루션 ‘모니토’를 서비스하는 그렙이 기업 온라인 시험 감독을 적극 지원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기업의 채용과 내부 평가 방식에도 영향을 미치며, 온라인 시험 감독 수요도 증가했기 때문이다. 그렙 이확영 대표는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대학뿐만 아니라 기업의 온라인 테스트와 온라인 시험 감독에 대한 문의가 크게 증가했다”고 말했다. 모니토는 올해 6월 KB국민은행과 SK주식회사 C&C의 온라인 시험 감독을 시작으로, 대기업 채용시험과 사내 평가 시험에 활용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8000명 이상의 응시자를 안정적으로 감독했으며, 최대 동시 응시자는 2300명이다. 모니토는 웹캠과 핸드폰을 동시에 활용하는 실시간 응시자 모니터링 기능, 응시자와 실시간 화면 공유 기능, 응시자 신분증 확인 기능, 감독관을 위한 응시자 순환 감독 기능 등을 지원해 기업 온라인 시험의 투명성과 편리성을 강화했다. 모니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니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