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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TV 유튜브] 군부에 짓밝힌 미얀마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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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시흥타임즈] 2007년 미얀마 반정부 시위 현장을 취재하다 사살 위기에서 극적으로 탈출한 시흥센트럴병원 정범래 영상의학팀장이 말하는 그날의 이야기들. 

그리고 다시 군부에 짓밝힌 2021년 봄, 민주주의 5년을 보낸 미얀마에 다시 시작 된 군부세력의 쿠데타.


평화적시위를 원하는 국민들에게 점점 잔혹해지는 군경의 무력 진압. 미얀마 민주화운동, 우리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삐두산다 삐와바제" 국민의 뜻대로 해주세요. "미얀마 국민은 국제사회의 개입을 간절히 원합니다"


시흥TV는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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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시흥시청역 기본계획 수립시 지자체와 협의 없었다 [시흥타임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이 시흥시청역 기본계획 수립 시 지자체와 협의 없이 통보 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시흥시 간의 문서 수발신 내역을 확인한 결과, 지자체가 추가 출입구에 관하여 십여 차례 이상 협의 요청을 했지만 이를 묵살한 것이다. 지난 12일 대전 코레일 청사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문정복 의원은 시흥시청역 보행환경 및 접근환경 개선을 위해 추가 출입구 및 연결통로 신설을 국가철도공단에 재차 요구했다. 기본설계 수립 시기부터 현재까지 시흥시는 공문을 통해 시청역 출입구에 대한 협의를 요청 했음에도 이를 검토 하지 않고 통보 후, 국가철도공단이 ‘원인자부담’으로 성의 없이 대응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것이다. 현재 시흥시청역은 3개 노선이 지나가는 역사지만 출입구는 단 2개만 조성되어 있는 상태이며, 반대편 상업지구나 환승센터로 가기 위해서는 도로폭 48M에 달하는 대로를 횡단보도로만 건너야 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하여 국가철도공단 사장 직무대행은 공단은 초기 기본계획안 협의 요청시기인 2017년 7월부터 2020년 5월까지 당시 시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