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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시흥TV 유튜브 현장속으로] LH 공사 직원들 땅 투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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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시흥TV 유튜브/시흥타임즈] LH 공사 직원들 14명, 10필지 100억 원대 땅 투기 의혹!


2일 참여연대 유튜브를 통한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시흥TV 서성민변호사가 LH 공사 직원의 투기 정황에 대한 발언을 했습니다.


진행순서

-사회 : 김주호 참여연대 사회경제1팀장   

-여는발언 : 김남근 변호사,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발언1 : 제보 내용 및 사실 확인 경위 / 김태근 변호사, 민변 민생경제위원장 

●발언2 : LH 공사 직원의 투기 정황  / 서성민 변호사,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발언3 : 공익감사청구 내용 및 제도개선 요구안  /  이강훈 변호사,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또한, 우동완 기자는 현장점검을 다녀왔습니다.

[르포] LH 임직원 땅 투기 의혹 현장 가보니…“나무 심기, 위장 전입 정황도”

시흥타임즈 기사 http://www.shtimes.kr/news/article.html?no=1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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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시흥시청역 기본계획 수립시 지자체와 협의 없었다 [시흥타임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시흥갑)이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이 시흥시청역 기본계획 수립 시 지자체와 협의 없이 통보 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시흥시 간의 문서 수발신 내역을 확인한 결과, 지자체가 추가 출입구에 관하여 십여 차례 이상 협의 요청을 했지만 이를 묵살한 것이다. 지난 12일 대전 코레일 청사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문정복 의원은 시흥시청역 보행환경 및 접근환경 개선을 위해 추가 출입구 및 연결통로 신설을 국가철도공단에 재차 요구했다. 기본설계 수립 시기부터 현재까지 시흥시는 공문을 통해 시청역 출입구에 대한 협의를 요청 했음에도 이를 검토 하지 않고 통보 후, 국가철도공단이 ‘원인자부담’으로 성의 없이 대응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것이다. 현재 시흥시청역은 3개 노선이 지나가는 역사지만 출입구는 단 2개만 조성되어 있는 상태이며, 반대편 상업지구나 환승센터로 가기 위해서는 도로폭 48M에 달하는 대로를 횡단보도로만 건너야 하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하여 국가철도공단 사장 직무대행은 공단은 초기 기본계획안 협의 요청시기인 2017년 7월부터 2020년 5월까지 당시 시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