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1.3℃
  • 구름많음강릉 16.3℃
  • 구름많음서울 12.6℃
  • 구름많음대전 13.0℃
  • 대구 13.5℃
  • 울산 14.5℃
  • 흐림광주 13.9℃
  • 부산 15.2℃
  • 흐림고창 13.0℃
  • 제주 16.7℃
  • 맑음강화 12.9℃
  • 구름많음보은 9.4℃
  • 흐림금산 11.4℃
  • 흐림강진군 13.7℃
  • 흐림경주시 14.0℃
  • 흐림거제 14.5℃
기상청 제공

경기도 소식

경기도, 23일까지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URL복사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2020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 참여를 원하는 도내 법인 과 단체를 8일부터 23일까지 공개모집한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은 사회서비스 제공,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공헌 등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도 일부 인증요건을 갖추지 못한 법인과 단체를 육성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사업이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는 법인이나 단체는 앞으로 3년간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사업개발비 지원 신청자격 부여 ▲경영컨설팅 ▲다양한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을 받게 된다. 또, 일정비율 이상의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저소득자, 고령자, 장애인, 청년, 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에 제공하는 공익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법인 및 단체로 신청을 원하는 법인 및 단체는 ▲사회서비스제공형 ▲일자리제공형 ▲지역사회공헌형 ▲혼합형 ▲기타(창의‧혁신)형 등 5개 유형 가운데 1개를 선정한 후 그에 맞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신청서 등 관련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http://www.seis.or.kr)에서 8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www.gg.go.kr) 고시·공고 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도 사회적경제과(031-8008-3586)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도는 서류검토와 현장실사, 대면심사 등을 거쳐 참여대상 선정을 완료한 뒤 오는 12월 말 경기도 홈페이지 및 시·군을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에 발맞춰 다양한 예비사회적 기업가 발굴 및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역량을 갖춘 법인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는 인증 사회적기업 422개, 예비사회적기업 281개 등 총 703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운영중이다.

배너



미디어

더보기
은계·목감·장현 입주자 총 연합회, "통합재정안정화기금안 상정하라" 촉구 [시흥타임즈] 의원간 갈등으로 의회파행, 기자회견까지 벌어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를 두고 21일 시흥시 은계·목감·장현지구 입주자 총 연합회가 조례안 상정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 3개 단체가 보내온 공동 성명서에는 해당 안건이 "어떤 특정한 지역의 이익과는 무관하게 코로나 정국에 따른 민생안전 및 범 국가적 발전을 위한 조치로 지방의회는 신속한 조례변경을 통해 입법취지에 따른 목적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 책무임에도 불구하고, 시흥시의회의 이상섭 자치행정위원장은 명확한 법 개정에 이해가 없는 소수민원에 부화뇌동하여 직위를 남용한 독단으로 조례개정 안건상정을 막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주민의 대표인 시의원은 부단한 노력과 공부를 통해 입법부 및 행정부의 목적을 주민들에게 명확히 전달하고 또 주민의 의견이 행정기관에 올바르게 전달되도록 해야 함에도 '목적 수행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에서 기금을 운용해야 한다'는 법의 취지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본인 지역구 일부 주민의 의견만을 맹신하며 좁게는 시흥시 공무원 및 동료의원, 넓게는 50만 시흥시민의 의사를 외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총 연합